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매달 신선한 김치를 직접 담가 맛볼 수 있는 '월간김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행사에는 2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 담그기 체험과 고추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주말에 운영되며, 개인 및 단체 참여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창업기업의 혁신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2026년도 창업기업제품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 44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민간 기반시설을 활용해 도시 전역을 실증 공간으로 제공하며, 특히 유망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스케일업형'을 신설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실증비용과 맞춤형 실증 장소가 제공되며, 실증 성공 시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도 이루어진다.

광주시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와 함께 광산새로일하기센터, ㈜연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광주시는 5개 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난해 6천여 명의 여성 취업을 지원했다.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봄철 방문객 증가에 맞춰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동물과 사는 남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육사와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여 기린, 코끼리, 호랑이, 낙타, 들소 등 동물들의 생태와 건강 관리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동물병원 회진 체험과 추모 시간도 포함된다. 시민들은 광주시 누리집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동물 복지와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단독·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원 설치 시 국비와 시비를 함께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시비 1억2600만원을 투입해 약 84가구에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며, 단독주택은 가구당 최대 150만원, 공동주택은 동당 최대 9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에 추가 지원된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월 약 5만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와 함께 RE100 달성도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에너지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제2기 도시로 재인증받았다. 북구는 8개 기준을 충족하는 86개 사업에 553억 원을 투입하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자격 유지와 함께 3대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결과다.

고광완 광주광역시장 직무대행이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서해수호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광주시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와 함께 광산새로일하기센터, ㈜연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광주시는 5개 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난해 6천여 명의 여성 취업을 지원했다.

광주 서구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내 혈관은 내가 지킨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 습관 형성과 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체조 교실과 영양 교실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건강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4월 30일부터 선착순 63명을 모집하며,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 미래 세대와 주민 대상 '2026년도 탄소중립 환경교육' 본격 시작.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4개 프로그램 운영: 감탄서구 환경학교, 에코하우스 환경교육, ESG 환경교육, 찾아가는 탄소중립 학교공연.

광주 광산구가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4회에 걸쳐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갈등조정가 역할 이해, 보고서 작성 실습, 타 지역 사례 공유, 갈등 조정 및 법률 상식 등을 포함했으며, 현장 대응력과 실무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활동가들은 역할극 등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웃 갈등 해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며, 가임력 보존, 난임 극복, 임신 유지, 출산 후 경제적 부담 완화, 영유아 건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