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내 담배 사용 규제 및 점검을 강화한다. 이번 개정으로 연초뿐만 아니라 니코틴을 원료로 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에서 사용 금지되며, 광주시는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금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등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매출 감소 수출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은 7월 31일까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며, 별도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2026년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사업장 30곳을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가족기념일 조기퇴근제와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규모에 따라 200만원 또는 4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인권옴부즈맨이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대상자 제한 및 과도한 입증 부담 등 인권 침해 소지를 없애고, 이동 목적을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까지 확대하며, 누운 자세 특별교통차량 도입 등 단계적 개선을 제안했다.

광주 우치동물원에 멸종위기종 수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함안 천변에서 구조된 이 수달은 인공 포육으로 자라 자연 복귀가 어려워 우치동물원으로 입식되었으며, 이달 중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수달 생태공간을 조성하여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합사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 '천원국시' 참여 어르신 대상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 본격 시작. 13주간 건강 교육 및 신체 활동 지원, 사전·사후 건강 측정으로 효과 평가. 일자리와 건강 연계 노인복지 모델 강화 목표.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김유대 작가의 '이런, 멋쟁이들!' 그림책 원화를 중심으로 자연 속 작은 생명 이야기를 담은 전시를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 5월 16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딱정벌레 그림책 제작 과정 소개와 데칼코마니 체험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국가유산청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신창동 유적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신창동 유적 주민살림단' 클린가든 프로젝트에 참여할 주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14일까지 월봉서원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거리공연 프로그램 '너와 나의 선곡표_버스킹 in 광산'에 참여할 예술인 12개 팀을 모집한다. 1시간 이내 공연 기획·운영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내 공연 경력 증빙이 필요하다. 광산구 거주 또는 소재 단체에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22일 발표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규제하고 점검을 강화한다. 이는 시민 건강 보호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정부는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경기 침체 기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별도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AI 소상공인 지원시스템,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드론-ICT 기반 산불관리 플랫폼 등 AI를 행정에 접목하여 사업 실효성을 높였으며, 특히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은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