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는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다. 광주시는 조례 개정을 통한 기관 간 데이터 협업 활성화와 부서 맞춤형 데이터 상담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문화콘텐츠 인재양성기관인 GCC사관학교 3기 교육생 108명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이번 3기 과정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최신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총 1000시간의 실무 교육과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GCC사관학교는 그동안 238명의 인재를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국내외 유수 콘텐츠 기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주 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함께 봄으로–누‧나' 나들이 행사 개최. 서구아너스 후원으로 160여 명 참여, 용마루길 2.7km 트레킹 및 문화 체험 진행. 행사 사진은 서구청 로비에서 사진전으로 이어져 공감과 이해 메시지 전달 예정.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5월까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 생명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캠페인은 거리 홍보, 찾아가는 우울 검진, 위기 가구 발굴 등 지역 밀착형 활동과 함께 자살예방관 지정,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등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포함한다. 경제적 위기 및 정신건강 문제 등 복합 위험 요인에 대한 통합 지원 체계도 가동된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는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다. 광주시는 조례 개정을 통한 기관 간 데이터 협업 활성화와 부서 맞춤형 데이터 상담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남구가 취업난으로 구직 의욕을 잃은 청년들을 위해 맞춤형 상담, 직무 교육, 참여 수당 등을 제공하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만 18~39세 청년 78명을 모집하며,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광산구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기업인의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수완동행정복지센터에 법인용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3호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치로 수완권역 기업인들은 법원 등기국 방문 없이 법인 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이동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광주 광산구가 국회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고려인 역사 기록물의 디지털 아카이빙 및 사이버 전시관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협력은 고려인 역사 유물의 보존과 활용을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월곡고려인문화관도 고려인 동포의 역사와 독립운동을 알린 공로로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드론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드론 문화 확산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10개 세부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전한 비행 환경 조성, 드론 레저문화 확산, 기술 개발 실증 및 상용화 지원, 공공 분야 드론 활용 확대 등을 통해 전국 드론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단독주택·원룸 밀집 지역의 자원 분리배출 환경 개선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지역 9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하며, 우수 센터 20곳을 선정해 총 2000만원의 포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류폐기물 혼합배출 금지를 위한 주민 인식 개선 지표가 새롭게 도입되었으며, 교육기관 연계 자원순환 시책 확산도 중점 반영된다. 5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6월부터는 컨설팅단을 통해 중간 점검 및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의 '한국기독선교기지'와 '별서정원과 원림'이 국가유산청의 '2026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전자문(Upstream)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선정으로 광주시는 유산의 가치와 보존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전문 자문기구의 심층적인 자문을 받게 되며, 이는 세계유산 등재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등재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한국기독선교기지'는 근대 교육·의료·종교 복합 공간으로서 사회 변화를 이끈 거점이며, '별서정원과 원림'은 조선 사대부들의 자연관을 보여주는 인문주의적 문화경관으로, 광주의 보편적 인권과 인문 정신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통합특별법에 근거한 '역사문화특구' 설정을 통해 유산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고 보존·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