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2026년 1분기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합안보 위험 증가에 따른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 정비와 함께 사이버 공격, 무인기 도발 등 첨단·지능화된 전쟁 양상에 대한 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 및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 서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4년 연속 달성하며 공약 이행의 성실성과 투명성을 인정받았다. 서구는 주민배심원단 운영, 정책 반영, 공약 이행 현황 상시 공개 등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였으며, 현재 5대 분야 49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보행을 방해하는 인도 위 전주, 통신주 등 지장물에 대한 전면 정비에 나선다. 이달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6월부터 위법 시설물에 대한 행정조치를 추진하며 보행 유효폭 2미터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한다.

광주 서구, 2026년 제1차 일자리위원회 개최 및 올해 일자리 대책 확정.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소상공인 중심 민간 일자리 강화 등 5대 핵심전략과 19개 실천과제 추진.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신중년 AI 디지털 직무 교육 및 일자리 매칭, 소상공인 경영 개선 및 재기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 추진.

광주 서구의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서구 아카데미'가 단순 명사 초청을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인문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0년간 주민과 함께 성장해온 이 프로그램은 민선 8기 들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었으며, 유명 인사들의 강연과 지역사회 실천 연계를 통해 인문학적 품격 향상과 지역사회 변화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ICT 기술을 활용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 19~64세 건강 위험 요인 보유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참여자는 6개월간 전용 앱 '채움건강'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고 전문가와 1:1 상담을 받게 된다. 신청은 24일까지 QR코드 또는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시영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폐건전지 수거 및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폐건전지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며, 노인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광주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8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남구는 주민 소통과 공약 이행 완료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 배심원단 참여와 의견 반영을 투명하게 공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민선 8기 공약 64개 중 55개를 완료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86%의 이행률을 기록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4일부터 16일까지 대기 측정대행업체 9곳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대기분야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실제 배출사업장 굴뚝에서 시료채취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부적합 업체는 재평가 후에도 불합격 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오는 17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지원하며, 인증 개요, 심사 절차, 평가 항목 등을 안내하고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실무 중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광주시의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과 일·가정 양립 지원정책도 소개하며, 사전 신청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그룹형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설명회는 광주·전남지역 기업 및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6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체의 경영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경영 진단, 메뉴 개발, 위생·서비스 개선,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25개 업소를 선정해 5월 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30일까지 각 자치구 위생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내 충전시설을 시민고객맞이방으로 이동 설치하고 안내 체계를 개선했다. 이는 공공시설 내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조치로, 이용 편의 증진과 이동권 및 안전권 보장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