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남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행 실천을 주제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어버이날 기념 잔치, 100세 이상 어르신 안부 살핌 서비스, 경로당 특별운영비 지급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 강화 및 효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5월 한 달간 매일 5편의 '오월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는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과 연계하여 5·18 기록사진을 영화 콘텐츠로 확장, 시민들이 5월 광주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는다. 다큐멘터리, 극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통해 5·18의 기억을 다채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위험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하남동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2026년 재난(위험물) 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 업종이 밀집한 지역의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6개 기관·단체 200여 명과 차량·장비 30여 대가 참여하여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광주 광산구가 영산강 둔치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철거했다. 광산구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건축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이행되지 않자, 하천법에 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하여 강제 철거를 진행했다. 이번 조치는 공적 공간의 불법 점유 근절을 위한 광산구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며, 향후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앞서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적발된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해서도 단계별 행정처분을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11개 기업과 16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미래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투자로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517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낮았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7.61%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가격은 1.27% 하락했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8.41%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37만여 필지가 대상이며,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자치구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지역 유망 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해 'G-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양과동 위생매립장 내 SRF제조시설의 악취 개선을 위해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가동을 중지한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은 설비 교체 및 악취 방지시설 도입 등 개선 공사를 진행하며, 광주시는 무인 악취 포집기 설치 등 악취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수출 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판로개척 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북구 소재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홍보물 제작, 통·번역, 전시박람회 참가, 규격 인증, 해외 물류비 등 5개 분야에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물류비 지원을 신설하고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한도를 증액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협력하여 기업 모집부터 지원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며,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기업들의 수출 활로 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낮았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7.61%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가격은 1.27% 하락했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8.41%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559톤(5.3%)을 감축하며 당초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8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해 총 32개 기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게 되며, 광주시는 전문가 컨설팅, 에너지 진단 등 지원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우수 감축 성과를 보인 ㈜파버나인, ㈜태봉, ㈜씨피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시장 표창과 인증 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