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MZ세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영상 콘텐츠 'MZ주먹밥'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1980년 양동시장 상인들이 시민군에게 주먹밥을 나누며 실천했던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현대적인 레시피와 함께 담아냈다. 지역 인플루언서 '슈가토끼'와 협업하여 제작된 '김치치즈누룽지주먹밥', '명란마요감태주먹밥' 레시피는 젊은 세대의 일상과 음식 문화로 오월 정신을 풀어내며, '함께 나누는 한 끼'의 의미를 강조한다. 서구는 이 콘텐츠를 통해 5·18 정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운초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광산경찰서, 광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존중 인식을 확산시키고,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광주 광산구가 비아동 비아중앙로 일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주민 주도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간판을 설치했으며, 마을 캐릭터를 활용해 통일감과 친근함을 더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과 골목상권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총 95명 규모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근로 14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38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재산 4억원 이하인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구 종합청사에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난방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여름철 냉방비 지원 계획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정상 운영 중인 어린이집 99곳이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갖춰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연간 30만원의 난방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14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4개월간 체납자 명부 작성, 유선 독려,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며, 생계 곤란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 연계 및 분납을 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하며 광주 생활임금을 적용받는다.

광주 서구가 상일여고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민주시민 피트니스룸'을 조성한다. 이 공간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되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들의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디지털배움터'를 새롭게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기초 교육부터 실전형 심화 과정, AI 윤리 교육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AI디지털체험존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광주송정역에 5·18 안내소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안내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며, 5·18 사적비 설치와 문화해설사 및 자원봉사자의 설명을 통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16일에는 윤상원기념관에서 5·18 역사길 걷기, 추모 행사,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 시민 참여 행사가 열린다.

광주 남구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구청 간부 공무원들의 5·18민주묘지 참배, 민주평화 대행진 및 민주의 밤 참여, 송암·효천 5·18 희생영령 추모 문화제 개최, 그리고 5월 18일 마을버스 무료 운행 등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오월 정신을 기리는 데 중점을 둔다.

광주 북구 청년 공직자들이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월, 함께 피우는 우리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한다. 5·18 민주묘지 참배, 민주화운동 사적지 지도 제작 및 배포, 구내방송을 통한 '함께 듣는 오월이야기' 송출, 공직자 헌혈 캠페인, '오월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5·18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 영령들의 정신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광산CC가 직영 전환 후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91점을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용객 중심 정책 변화, 쾌적한 시설 및 환경, 높은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향후 이용 요금 적정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