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전국 최초 '살던집 프로젝트' 등 혁신적인 주거복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살던집 프로젝트'는 퇴원환자가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 건강, 의료를 통합 지원하는 모델로, 전국 확산이 기대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4공구 공사로 인해 11월 25일부터 12월 22일까지 남구 대남대로 주월교차로~백운교차로 280m 구간의 도로 통제가 확대됩니다.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의 차로가 줄어들며,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우회 안내 및 신호수 배치 등 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우회도로 및 대중교통 이용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가 지역통계를 활용한 정책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호남지방통계청으로부터 최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특히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은 지역통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정밀 분석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한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광주시는 '2025 지역통계 최우수 광역 지자체'로도 선정되었다. 광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통계 기반 행정 확산을 위해 생성형 로컬 인공지능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에 오픈소스 LLM 기반 생성형 로컬 인공지능 플랫폼을 설치하여 통계 활용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 창업·투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거래소 견학 및 전문가 특강, 모의 주식 거래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는 1조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조성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청소년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이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표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는 학술대회를 통해 이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으며, 지역 기반의 적극적 개입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돌봄 모델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이 정책은 신청 절차 없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돌봄과 지역 거점 돌봄 공동체 확장을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과 관계망 재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내년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안전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4대 혁신 정책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민·관·전문가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예방 행정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중국 옌청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하며 경제, 산업, 에너지,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정은 지방정부 차원의 전략적 대중국 외교 강화 흐름에 맞춰 추진되었으며, 특히 옌청시의 친환경·재생에너지 중심 산업 전환 정책과 유네스코 연안 습지 세계자연유산 보유 등 광주시와 유사한 도시 특성이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광주 최초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이 열렸다. 이 쇼핑몰은 세계적 건축 설계, 최고 브랜드, 식물원, 로컬 마켓 등을 갖춘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며, 광주의 도시이용인구를 확대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더현대 광주’를 중심으로 ‘도시이용인구 3000만 시대’를 추진하며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 강화와 식중독 예방 역량 증진을 위해 '2025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해식품 식별,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관리 등에 대한 실무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 창업·투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거래소 견학 및 전문가 특강, 모의 주식 거래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는 1조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조성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청소년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공동학술대회-고립과 은둔의 4가지 얼굴들'을 개최하고,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립·은둔 문제를 개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 사회문제로 규정하고, 지역 기반의 적극적 개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보편적 접근의 돌봄체계, 의무방문 중심의 발굴·연계 모델, 마을공동체 기반 관계 회복 모델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으며, 특히 직접 찾아가는 방문 돌봄과 지역 거점 돌봄공동체 확장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의 통합적 접근이 고립·은둔 문제 해결의 핵심이며, 국가 정책 설계와 제도화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2023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누구나 돌봄' 시스템을 시행하여 약 2만 5천 명을 지원했으며, 통합돌봄 시행 이후 고독사 발생 건수가 약 2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내년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공모전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2관왕을 차지하며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풍암동 BI사업(주민자치 분야)과 거점-연계동 협력 시스템(제도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두 분야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