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제12회 광주광역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우수 강사를 발굴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부소방서 김소연 소방교가 응급처치 분야 강의로 최우수 강사로 선정되었다.

광주광역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 개정을 통한 사업 기간 연장을 촉구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사업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아특법 연장, 국비 지원 확대, 전담 조직 강화 등을 통해 광주를 글로벌 문화교류 허브로 완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특히, 2028년 사업 종료를 앞두고 국가 책임 강화와 시민사회 참여 체계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를 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광주 광산구가 용아생가와 김봉호 가옥을 활용한 '2025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시문학 인식 교육, 계절별 음식 체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9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문화유산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 8기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을 통해 관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종량제 생활폐기물 일일 수거 체계 도입, 수거 주기 단축, 재활용품 수거 체계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이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 남구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4개 기관 공동 주관 '2025 지방자치 콘텐츠' 공모에서 '고령화 시대, 인생 쳅터에 맞춘 4색 프로젝트'로 종합 대상을 수상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미래형 고령사회 정책 모델로 평가받았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자료 연계를 통한 농업법인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지방 재정 확충 성과' 사례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다양한 행정데이터를 연계·분석하는 조사체계를 구축하여 농업법인의 부동산 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지방 재정을 확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정선교 대명외식산업 대표가 광산구청 내 청각장애인 자립 일터인 '카페홀더'에서 일일 명예점장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소비 활성화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산구는 열린 청사 조성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제36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222명에게 자격증을 택배 발송 및 현장 교부 방식으로 전달한다. 택배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현장 교부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청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민선8기 공약 조정안을 시민의 시선으로 점검·평가할 시민배심원단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배심원단은 재정여건 및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공약 조정안을 평가하며, 오는 12월까지 총 3차례 회의를 거쳐 공약 조정안을 확정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민과 상인들이 골목상권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신창정원'을 조성하고, 상인회가 이를 관리하며 마을 활력 증진에 나섰다. '1평의 기적'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 이 프로젝트는 주민 교육을 통해 작은 정원과 휴식 공간을 만들고, 상인들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신창동은 이 정원을 확대해 마을 이미지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자 서포터즈' 3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8개월간 블로그, SNS 홍보와 찾아가는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주민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감자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운영 중인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사업이 주민들의 생활 갈등 해결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14명의 활동가가 지역 내 갈등을 상담, 조정, 사후 관리하며 주민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한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 275건의 갈등 민원이 접수되어 163건이 해결되었으며, 층간소음, 누수 등 생활 밀착형 갈등이 주를 이뤘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갈등 해결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