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시간을 달리는 광산구'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운남대교 야경, 도시의 반영, 빛으로 성장하는 광산구 등 광산구의 변화와 성장을 담은 작품 3점을 선보이며,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하남동에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 2구간을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였다. 학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감성 조형물, 휴식 의자, LED 볼라드, CPTED 적용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특히,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문구를 반영한 알림 조명을 설치하는 등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 구역으로 조성했다.

광주 광산구가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광산구는 지난해 월곡2동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조사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여 제1회 북구 무등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 문학 창작 기반 강화와 문화 자산 확장을 목표로 하며, 소설가 김종광, 시인 손석호, 작가 서영지가 각각 대상, 작품상(운문), 작품상(산문·평론)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한강 작가 관련 프로그램과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희망복지지원단,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등 4개 분야 모두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서구는 1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며 복지 선도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예산안으로 7348억원을 편성하여 마을자치 완성, 골목경제 활성화, 통합복지 강화, 환경 개선, 안전 도시 조성, 문화예술 진흥 등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모든 사업을 제로베이스로 재검토하여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적극 투자하며 불필요한 경비는 줄이는 기조를 유지한다.

광주 남구가 한약국, 헬스장, 자매결연 도시 현황 등 신규 공공데이터 8종을 추가 개방한다. 이번 개방으로 남구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는 총 151종으로 늘어난다. 이번 개방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목표로 하며, 특히 데이터 최신성과 민간기업의 공공데이터 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광주 남구가 에너지밸리 지방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며 산업단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 신호체계 개선, 금융 지점 신설 추진 등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농업 수요 증가에 발맞춰 내년부터 농업용 친환경 미생물 생산량을 연 150톤에서 160톤으로 확대한다. 광합성균, 고초균 등 6종의 미생물을 무상 보급하며, 토양 개량 및 작물 생육 촉진 등에 활용된다. 광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도시 텃밭 운영 시민은 교육 이수 후 공급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인 생식용 굴에 대한 미생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등 검출 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수산물 안전 섭취를 보장할 계획이다.

광주문학관에서 문인들의 문장과 기록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구성한 특별 전시 '시간을 넘어 나에게 닿은 울림'을 개최한다. 빛, 영상, 사운드, 체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문학의 지속성과 감정의 울림을 전달하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가 9일 구청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물 절약 실천 방안 안내, 홍보자료 배포, 물 절약 실천 서약 운동 등을 통해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절약 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