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제2기분 자동차세 84억 원을 부과·고지했습니다. 납부 대상은 12월 1일 기준 광산구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3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 앱, 은행 창구,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납부 지연 시 3% 가산세가 부과되며,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씨 고지서도 제공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 모두 '최우수'(전국 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자체 개발한 '건축 정보 인공지능(AI) 플랫폼'은 디지털 건축 행정 선도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서구가 광주광역시 주관 '2025년 자치구 특별사법경찰 업무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식품위생, 환경보호, 청소년 보호 등 민생 침해 사범 단속에서 높은 기소율을 기록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와 수사 인프라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2기분 자동차세 230억원을 19만 건에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자동차세는 연 2회 부과되며, 연세액 일시납부자는 제외된다. 전국 금융기관 및 CD/ATM,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광주광역시가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시민들이 지역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 혁신기술 실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창업기업이 참여하여 AI 기반 상담,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쉘터, AI 가상 피팅, AI 우울증 분석 시스템, AI 건강관리 앱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실제 생활 환경에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도록 한다. 또한, 스탬프 투어와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복합쇼핑몰 건립 시 16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복합쇼핑몰은 타 지역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특정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주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대시민 토론회 및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인권옴부즈맨 연찬회를 개최하여 지난 13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인권옴부즈맨 제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가 인권기본법 부재 상황에서 조례에 근거한 독립적 인권구제기구로서의 역할 강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 식품위생감시원 30명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추진 방향, 스마트 현장장비 활용법, 영업자 확인서 작성 요령, 현장 위생 관리 우수 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광주시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최신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민원·문제 상황 유형별 대응 방안과 계절·업종·지역별 주요 위해 요인 및 점검 전략을 안내하여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했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식품위생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오토랜드 광주와 삼성전자가 광주 지역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보온 의류와 냉난방 가전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쪽방촌 주민과 아동일시보호소 아동 등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난방 및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책연구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2025 광주 지·산·학·연 혁신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공공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광주 라이즈(RISE) 사업 참여 대학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기관별 성과 전시, 종합성과 보고회, 혁신사례 토론회, 초청 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공공기관과 대학 간 업무협약 체결도 진행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광주의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며, 라이즈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강화하고 청년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AI 당지기', 'AI 대변인'에 이어 세 번째 인공지능(AI) 직원인 'AI 여비몬'을 도입하며 행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 'AI 여비몬'은 관외출장 여비 정산 시스템으로, 유가 자동 산출, 공무원 여비 규정 분석, 영수증 자동 연결 및 전자 증빙 처리 등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종이 없는 행정을 구현한다. 광주시는 앞서 AI 당직 민원 응대 시스템과 AI 대변인(보도자료 초안 생성)을 도입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복합쇼핑몰 건립 시 16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복합쇼핑몰은 타 지역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특정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주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대시민 토론회 및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