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광주만의 자치와 미래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 체감 확대, 지방정부 권한 및 책임 강화, 지방의회와의 협력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었으며,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을 국가균형성장 선도모델로 완성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광주 서구는 '우리동네 골목맛집' 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홍보 및 경영 개선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코칭, 위생 컨설팅, SNS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방문 인증 챌린지'와 SNS 콘텐츠 제작 지원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참여 업소들은 사업 선정에 대한 자부심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착한가게' 신규 등록 성과도 이어졌다. 서구는 내년 사업에서 위생등급제 지정 지원, 맞춤형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골목맛집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역 대학, 병원, 기업, 학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광주의 치의학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AI·디지털 인프라 활용, 혁신기관 협업 등 광주의 강점을 활용한 유치 논리를 개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태영명가한의원이 임곡동 용진육아원에 100만 원 상당의 과자, 라면,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 북구는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북구의회 인사청문 결과와 지역사회 여론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임명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사장 자리는 당분간 공석으로 유지되며,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자를 상시 모집한다. 현재 178곳이 운영 중이며, 지정 시 편의용품 지원, 안내판 설치, 개보수 비용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광산구 기후환경과에 방문,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MPHIS) 활용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과 디지털 기반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 AI·Io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삼도 운평마을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새뜰마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2029년까지 배수로 정비, 위험시설 철거, 상수도 확충, 노후주택 개선, 경로당 신축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비아 큰도랑질 마을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추가 선정되어 주거 환경 개선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 남구가 민원 행정 분야에서 친절, 고충 처리, 현장 출동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공무원 3명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은 공정한 3단계 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확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장, 포상금, 특별휴가가 지급된다. 남구는 이를 통해 공직사회 내 친절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9공구 공사로 인해 12월 22일부터 2026년 10월까지 북구 일동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이 제한됩니다.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일곡지구입구 사거리로 우회해야 하며, 광주시는 신호체계 조정, 현수막 설치, 안내문 배포, 주민 설명회 등 교통 관리 대책을 강화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가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6차 지속가능발전 의제 성과를 공유하고 제7차 의제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 관계 기관, 단체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성과 보고 및 시상식이, 2부에서는 제7차 의제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2025년 국가 단위 주요 보건사업 성과평가에서 국민체력100, 영양플러스, 지역사회 건강조사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국민체력100 사업은 4년 연속 우수 성적을 거두며 전국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서구는 과학적 체력 측정, 맞춤형 운동 처방, 취약계층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협력 등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영양플러스 사업으로는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한 영양 섭취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는 참여율 제고와 조사원 전문 교육 강화로 국가 건강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