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주민 참여 예산의 책임성, 투명성, 민주성, 전문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년, 외국인 주민,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여 성과를 높였다.

광주시가 군공항 부지 개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에 초점을 맞춰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정을 단행한다. 1개 단, 2개 팀, 1개 전담팀(TF)을 신설하고, 기능 쇠퇴 분야의 인력을 미래 전략 분야로 재배치한다. 군공항 종전부지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고, 미래차 산업 및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 및 신규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보강과 지방 근로감독관 도입 준비도 본격화한다. 이번 조정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에 합의함에 따라 광주시가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8년간 표류해온 민·군공항 통합 이전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안을 '공항도시'로, 광주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대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16개국 출신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SNS 콘텐츠 게시 등을 통해 광주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광주시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GGN 글로벌광주방송이 2부작 다큐멘터리 '트로트 로드 : 아시아의 리듬을 찾아서'를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 트로트, 일본 엔카, 베트남 냑방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음악이 근현대 역사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조명하며, 트로트를 아시아 근현대사의 공통된 정서와 경험 속에서 태어난 음악으로 바라본다. 1부에서는 일본과 베트남의 음악 배경을, 2부에서는 목포와 영암을 중심으로 한국 트로트의 뿌리와 현재, 그리고 해외 확장 흐름을 다룬다. 이 다큐는 트로트가 '닮은 음악'임을 보여주며 K-트로트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방송은 12월 19일 오후 7시 GGN 라디오에서, 영상판은 2026년 1월 GGN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광주 북구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구간 주변 붕괴 위험 건축물 거주 주민들을 위해 LH와 협력하여 긴급 주거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주민들은 LH 매입임대주택 19호에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료 일부는 북구가 부담한다.

광주 서구는 아동·부모 동반 성장 교육 프로그램 '함께서구 행복학교'의 1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장 나눔회를 개최했다.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철학 아래 성적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서구형 가족 기반 미래교육 모델로, 올해 약 500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나눔회에서는 참여 가족들의 공연, 에세이 발표, 부모 성장 인증서 수여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이강 서구청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자기다움과 관계의 힘을 키우는 행복학교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서구형 미래교육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 유망기업 7곳과 80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핵심 전략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351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광주시는 조세 경감 및 보조금 지원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군공항 부지 개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에 초점을 맞춰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정을 단행한다. 1개 단, 2개 팀, 1개 전담팀(TF)을 신설하고, 기능 쇠퇴 분야의 인력을 미래 전략 분야로 재배치한다. 군공항 종전부지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고, 미래차 산업 및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 및 신규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보강과 지방 근로감독관 도입 준비도 본격화한다. 이번 조정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에 합의함에 따라 광주시가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8년간 표류해온 민·군공항 통합 이전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안을 '공항도시'로, 광주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대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최근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관내 고층건축물의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피난동선 확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관계인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지역 내 모든 고층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 유망기업 7개사와 809억원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연구시설을 신·증설하고 351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조세 경감, 보조금 지원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