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원을 투입하는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 공직자 소비 촉진 활동, 특례보증 강화,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등이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도로를 약 6년 만에 전면 개방하며 차량 흐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부 구간은 지하 공사로 인해 단계적 개방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제9기 청년 서포터즈112 우수 서포터즈 1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3개월간 지역 치안 강화 및 자치경찰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 소통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자원순환 활동 우수 행정복지센터 5곳에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를 만들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자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지방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산구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주거급여 플러스 대상자 발굴, 생활보장위원회 내실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산구는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탄탄한 사회 복지망 구축을 통해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든든하게 지탱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이 지만원 씨와 인터넷 신문사 '스카이데일리'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만원 씨는 대법원에서 확정된 허위 사실을 재차 유포했으며, '스카이데일리'는 이를 게시하고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시는 언론사의 편집·유통 책임을 물으며, 역사 왜곡 콘텐츠를 통한 경제적 이익 추구 가능성을 지적했다.

광주광역시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전거 이용 확대와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사람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요소로서 자전거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광주광역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원을 투입하는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 공직자 소비 촉진 활동, 특례보증 강화,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등이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도로를 약 6년 만에 전면 개방하며 차량 흐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부 구간은 지하 공사로 인해 단계적 개방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도 본예산을 올해보다 235억 원 증액된 1조 651억 원으로 확정하며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은 민생경제 회복,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사회적 약자 보호 등에 중점 투입되며, 골목상권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사회복지 분야에 예산이 집중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공원 및 녹지 관리, 도로 보수, 교통시설물 설치 등 생활 불편 해소와 함께 청소년 AI 교육 기회 제공 사업도 포함되었다.

광주 서구가 광주광역시 주관 '2025년도 비상대비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등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비상대비 업무 전반을 심사했으며, 서구는 충무계획 수립,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을지연습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을지연습 기간 중 동원물품 생산·수송 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 해결 과정을 담은 '이웃갈등 해결 사례집_광산구 활동가 14인의 생생한 현장기록'을 발간하고 출판공유회를 개최했다. 사례집에는 층간소음, 생활 누수 등 일상 갈등 17가지 사례와 함께 갈등 예방 팁을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