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전국체전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알렸다. 특히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와 국제대회 성공 개최, 프로팀의 활약, 경기장 환경 개선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주거시설 화재 617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58건이었으며,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장판 위에 물건 올리지 않기,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광주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기후변화 및 복합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부처 등의 각종 대외 평가 및 공모에서 총 70회 수상 및 선정되어 79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탁월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금융위원회 주관 금융의 날 대통령상,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지방행정 혁신대상 최우수 지자체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대상 1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등 주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등 공모사업에서도 다수의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가 황룡강생태길30을 대한민국 1호 도심 국가습지이자 걷고 싶은 명소로 조성하고, 첨단 둘레길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민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황룡강생태길30은 생태, 문화, 예술을 결합한 30리 명품길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록국가습지의 람사르습지 국제 인증 등록을 위해 노력하며 생태 환경 보존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구촌 축제'로 불린 광산세계야시장의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4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매출을 12% 상승시키는 등 문화 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훈련에서 광주소방은 재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특히 21년 만에 전국체전 유치를 확정하고,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서 선수단 성적을 끌어올렸으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광주FC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 KIA 타이거즈의 5·18 홈경기 문화 전환, 경기장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스포츠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였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주거시설 화재 617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58건이었으며,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장판 위에 물건 올리지 않기,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광주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기후변화 및 복합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 남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신규 수급자 발굴 및 긴급복지 신속 처리율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기여했다.

광주 서구, 청소년 전용 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堂)' 조성 및 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 VR, 게임, 노래방,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 갖춰 9세~18세 청소년 무료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