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가 봉선시장과 무등시장의 시설 현대화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봉선시장에는 아케이드 보수 공사를, 무등시장에는 쿨링 포그 시스템을 설치하여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겨울방학 맞아 초등학생 대상 구립도서관 겨울 독서 교실 프로그램 운영. 푸른길도서관 '지폐 역사 탐험대', 청소년도서관 '도서관 경제 마법 학교', 효천어울림도서관 '케데헌 속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 문화정보도서관 '사이언스 2026, 과학 탐구 여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서 흥미 유발 및 교육 효과 기대.

광주 광산구가 소음 대책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2월 27일까지 받는다. 보상금은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운용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보상하며, 소음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2026년 겨울 독서교실' 운영. 5개 구립도서관에서 영어, 우주과학, 스포츠, 문해력 향상 등 특색있는 독서 및 체험 프로그램 제공. 14일부터 선착순 모집.

광주광역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 급식비 단가를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하고, 총 232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인상은 물가 상승을 고려한 것으로, 약 1만 3천여 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 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공식 출범시키며, 행정통합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통합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전략 실현을 목표로 하며, AI·반도체,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초광역 핵심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22일 시행되는 'AI 기본법'에 맞춰 'AI 기반 행정혁신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자치법규 제정, 전담 조직 구성, 직원 AI 활용 환경 조성 등을 포함하며, 업무 자동화와 'AI 여비몬'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을 높이고 시민 체감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의 자체 행정 전용 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며, 직원 대상 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AI 행정가'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광주다움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2026년까지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를 완성한다.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까지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약사 방문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13종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퇴원환자 돌봄 연계 및 사후관리 모니터링제를 강화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약속과 함께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통합 광역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법적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공식 선언 이후, 광주시는 행정통합추진기획단 출범, 실무회의, 시의회 간담회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시도민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서울특별시 수준의 지위와 조직 특례, 교부세 추가 배분,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검토 중이다.

광주 광산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프로그램 운영 충실성, 참여자 만족도, 홍보 및 인지도 제고, 이수자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산구는 높은 이수율과 취업 성공률을 기록했다. 광산구는 내년 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더 많은 청년의 사회 진입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송도용보, 우산파크 등 113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하여 총 135곳으로 확대했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상권 활성화 사업 참여가 가능해졌으며, 광산구는 현장 지원단 운영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하고 골목상권을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구강위생 관리 및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에도 노인 구강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