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1월 한파와 주택 화재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예방과 화재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광주 남구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반 첨단 기기를 활용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 및 만성질환 관리를 돕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420명 모집한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을 소지해야 하며, 건강검사 후 개인별 맞춤 기기를 제공받는다.

광주 서구 화정2동이 청소년복지 실천가 차승훈 대표로부터 1200만원의 정기 후원금을 기탁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 3명에게 월 30~4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차 대표는 과거 사업 실패를 딛고 철강산업을 성공시킨 기업가로, 청소년쉼터 운영 등 위기 청소년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최근 화정2동에 창업한 베이커리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하며, 이번 주 내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특별법안 마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강기정 시장은 행정통합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시민 삶과 지역 미래를 위한 면밀한 분석과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질주하라! 광주'를 주제로 새해 정례조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공직자들의 결속을 다졌다. 강기정 시장은 2025년 복합쇼핑몰 착공, 군공항 이전 합의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지역 주도 성장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기회임을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 급식비 단가를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하고, 지원 대상 아동에게는 약 4만 8천여 개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급식카드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급식 단가도 8,5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하며, 올해 총 23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에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총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문흥동성당 일원에는 2만7000톤 규모, 북구청사거리 일원에는 1만2700톤 규모의 저류조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빗물 유출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대한주차산업협회와 경로당 태양광 발전설비 무상 설치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50곳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 요금을 절감하며,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선정된 업체는 2027년까지 자동차관리사업 검사 면제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으며, 이는 지역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주민 신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질주하라! 광주'를 주제로 새해 정례조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공직자들의 결속을 다졌다. 강기정 시장은 2025년 복합쇼핑몰 착공, 군공항 이전 합의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지역 주도 성장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기회임을 강조했다.

광주 서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세큰대)' 2026년 상반기 정규 강좌 강사를 모집한다. 시민참여, 인문사회, 문화예술 분야 총 20개 강좌에 대해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무료 교육을 제공하며, 해당 분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자 중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서구의 대표 축제인 '서창억새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관광생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고유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며, 특히 감성형 콘텐츠와 친환경 축제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