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기아 오토랜드광주의 3년 연속 자동차 생산 50만대 달성을 축하하고, 미래차 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강기정 시장은 노사 화합의 성과를 격려하며, 광주를 미래차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규제 혁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난해 총 52만2268대를 생산했으며,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부품 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조선대학교 예비 외국인 유학생 34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 문화유산자원과 박영재 학예연구사가 2025년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 연구사는 '2025 광주 방문의 해' 성공 개최 기여, AI 및 문화기술 활용 문화유산 보존 체계 확립, 지역 문화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가지정문화유산 광주 충효동 요지 보존 및 홍보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시, 전남도, 광주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이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고, 통합 특별시 및 특별시교육청 출범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2026년 2월까지 특별법 국회 통과를 추진하며,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지역 정체성 유지와 교육 자치 보장을 명시했다.

광주광역시가 금융감독원 출신 이수인 국장을 금융정책협력관으로 위촉했다. 이 신임 협력관은 1년간 금리·자금 운영, 금융기관 협력사업,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며 광주시와 금융감독원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정책을 추진하고 '부강한 광주'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LG이노텍의 1000억 원 투자 결정을 환영하며, 이는 광주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입증하는 투자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고용, 기술, 연구개발로 이어져 미래차 소부장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청년들이 고향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이뤄진 이번 투자는 광주·전남의 미래 번영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가 기아 오토랜드광주의 3년 연속 자동차 생산 50만대 달성을 축하하고, 미래차 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강기정 시장은 노사 화합의 성과를 격려하며, 광주를 미래차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규제 혁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난해 총 52만2268대를 생산했으며,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부품 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새내기 예비부부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검진 항목에는 혈당, 빈혈, B형간염, 매독, HIV, 풍진(여), 결핵 등이 포함되며, 혼인관계증명서,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중 하나를 지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를 유도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첨단1동은 '우리마을 초록빛 가게'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에 음료 쿠폰을 제공하고, 어룡동은 '고립위험 1인 가구 커피쿠폰 지급 사업'으로 고위험 1인 가구에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 서구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도형 '골목상권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먼슬리키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개월간 AI 기반 매출 예측 및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여 골목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주 남구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음료와 학습지 방문지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 아동의 건강 증진, 학습 능력 향상,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 80명의 아동에게 사업비 1,945만원을 투입한다. 현재 63명에게는 주 4회 건강 요거트가 배달되고 있으며, 13명에게는 주 1회 학습지 방문지도가 제공된다. 남구는 앞으로도 장애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회수하는 행정 조치에 나선다. 2월 2일까지 체납액을 납부하면 번호판 영치 대상에서 제외되며, 생계유지 목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