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수완동을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대화는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목표로 하며, '민원 前 민원 해결 1004' 추진 계획 설명과 함께 구청장 및 국·소장, 동장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사직동 관광 명소화를 위해 시간우체국 개소와 함께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갤러리 살롱, 아날로그 사진관, 수장고 및 기념품 판매장, 녹성상회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거나 개소를 준비 중이며, 시간우체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음악 살롱, DJ박스, 무인 카페, 전시 공간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직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제수용, 선물용 식품 등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식중독균, 중금속 등을 검사하며, 부적합 식품 발견 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연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화, 방문,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는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 추진 방향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으며, 2월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시민, 국회,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별법안에는 60분 광역 생활권 실현, 중앙정부 권한 대폭 이양, 재정 분권 및 독립 세원 확보, AI·에너지·문화 수도 조성, 포용적 복지 정책 강화, 초광역 산업 육성 특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군사시설 이전 지원,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권한 부여, 인구감소지역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문화재생 지원 등이 담겼다.

광주 서구는 청년들의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금융 교육, 청년 강사 양성을 지원하는 '서구 청년 PI스쿨'을 운영하며 청년 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총 8700만원을 투입해 청년 강사 규모를 확대하고, 진로 설계, 취업 역량, 실무 역량 과정 등을 운영한다. 또한, 신규 전입 청년 정착 지원, 청년 정책 알림, 맞춤형 취업 활동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 PI스쿨은 1800여 명의 청년이 이용했으며 만족도 96%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1313 이웃살핌' 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1313 이웃지기' 30여 명을 모집한다. 이웃지기는 주민 주도로 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관계 형성 및 일상 회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난해 143명의 이웃지기가 243명의 살핌이웃을 지원했다. 신규 이웃지기는 21일까지 모집하며, 27~28일 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시작한다.
![[안심 일상 안전 광산]① 폭설 걱정 없는 겨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bbf47fdcba3545_1.jpg)
광주 광산구가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통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제설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차량형 제설 장비와 자동 염수 살포 장치 등을 활용하여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 예방 및 신속한 눈 제거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기상 정보와 제설 상황을 안내안전문자 등으로 신속하게 전파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 남구가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한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난해 2월부터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1개월간 273명에게 527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 이용률이 높았다. 남구는 올해 9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 건강권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체계적인 규제혁신 계획, 주민 체감형 자치법규 정비,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규제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휠체어 탑승 장비 차량 이용 대상 확대와 전통시장 화재 공제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확대 방안 건의 등이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