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가 고향사랑 기부금을 활용해 장애인 수영클럽 '우니행'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재활 지원에 나선다. 현재 1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이 중 3명은 전문 선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남구는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하여 운동용품 구입, 대회 참가 지원, 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2월 초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개최한다. 환경, 경제, 복지, 교육 등 9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통합의 의미와 변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 제4대 회장으로 박형국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박 회장은 상인 간 협력 강화, 공동 홍보, 활성화 사업 발굴에 힘쓰며 골목상권의 상생 및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촉하고, 주민 참여형 정책을 통해 일상 갈등 해결 및 지역 공동체 회복에 나선다. 활동가들은 소통 지원 및 중재 역할을 수행하며, 체계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성환 장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우치동물원 방문해 판다 입식 준비 상황 점검. 판다 입식을 통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및 멸종위기종 보전 역량 강화 기대. 김 장관, 판다 조속한 도입 위해 최선 다할 것 밝혀.

광주시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7개 금융기관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출연금과 이자 지원금을 투입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심사·보증서 발급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자동 심사 제도를 도입해 신속한 보증 공급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 –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천원 페이백, 천원 식당, 천원 문화마실 등 12가지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천원정책 2.0'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0만원 지원.

광주 서구, 장애인 위한 '천원세탁·천원정리수납' 서비스 확대…민관 협력으로 일상 돌봄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제공

광주시 인재교육원이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광주·전남 통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 정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통합의 배경, 필요성, 특별법 내용, 기대 효과 등을 다룬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선정되어 약 29조원의 전국 지방소비세 자금을 총괄 관리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연간 100억여 원의 이자 수입이 예상되며, 이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 재정과 민생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화되고 분산되었던 북구청사가 신관 건립으로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300억 원이 투입된 신관은 5개국 17개 부서가 입주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구내식당, 카페 등도 마련된다.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무가 개시되며, 북구는 향후 2032년까지 단계적인 청사 확충 및 환경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