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AI 기반 애니메이션과 중독성 있는 K팝 스타일의 홍보송 'We Are 광산'을 공개했다. 광산구의 과거부터 미래차 산업까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1분 46초 분량의 영상은 젊고 역동적인 광산구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교육, 고려인마을, 민주 도시, 문화 축제 등 차별화된 모습을 가사에 녹여냈다. 공개 전 공개된 예고편과 본편 영상은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홍보송 음원은 다양한 음원 사이트에 등록되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광주 광산구가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이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납부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자발적 납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안심 일상 안전 광산 확립]② 침수 피해 고리 끊는다 광산구, 예방 중심 폭우 대응 강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bf2a2a6394fc8c_1.jpg)
광산구가 기후 변화로 심화되는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하수도 시설 정비와 과학적 침수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 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지역 10개소의 하수관로 통수 능력 확대 및 배수 체계 효율화에 집중하며, 침수흔적도 제작에도 속도를 내어 복합 재난‧재해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가수 김장훈, 서구아너스와 함께 중증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민간의 선한 영향력과 공공행정이 결합된 복지 모델을 구현하며,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관람석을 운영한다. 또한, 시민 참여형 나눔 구조로 '장애공감 좌석'을 운영하여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한다. 오는 26일부터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최대 9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통합 환경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환경정책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 이후 더 나은 환경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환경단체, 기관,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특별법안에 담긴 환경 분야 주요 조항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해 직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 배경, 내용, 절차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지역 상권 영향과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 상권 경쟁력 확보, 긍정 효과 지속, 구체적 상생 방안 마련, 용역 보고서 신뢰성 강화 등이 논의되었으며, 로컬 매장 마련, 상생 발전기금 조성, 상권 마케팅 방안, 상권 영향 평가 실시 등이 제안되었다. 광주시는 토론회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AI 기반 애니메이션과 중독성 있는 K팝 스타일의 홍보송 'We Are 광산'을 공개했다. 광산구의 과거부터 미래차 산업까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1분 46초 분량의 영상은 젊고 역동적인 광산구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교육, 고려인마을, 민주 도시, 문화 축제 등 차별화된 모습을 가사에 녹여냈다. 공개 전 공개된 예고편과 본편 영상은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홍보송 음원은 다양한 음원 사이트에 등록되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광주 광산구가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이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의 '2025년 광주지역 소방활동 통계 분석' 결과, 구조, 생활안전, 구급 출동 건수는 감소했지만 화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대형 화재 발생으로 인해 크게 급증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 45억21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수소차 106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 지원을 시작한다. 수소승용차 1대당 3100만원, 수소버스 1대당 3억5000만원을 지원하며, 취약계층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11대의 수소승용차가 보급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자이며, 차량 출고 순으로 선정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8곳의 수소충전소가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