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영호남 지역 화합과 상생을 위해 ‘2025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를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담양에서 개최했다. 영호남 50여 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 광주시는 10월 11일까지 영호남 시도민 대상 문화예술 교류투어를 운영한다. '교류투어 시즌1'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5·18민주화운동 관련 현장,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즌2, 3는 각각 9월 27일, 10월 4일과 1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 청년정책 우수기관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광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청년드림은행, 인공지능(AI)사관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47개국 4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광주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는 세계 세 번째 도시가 됐다. 결승전은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장애인 접근성 강화를 위해 휠체어석과 배려석을 마련했다. 경기 관람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배부를 통해 티켓을 구할 수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10월 9일까지 추석 명절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리튬이온 배터리 안전 사용, 아파트 화재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집중 홍보하고, 10월 2일 '심폐소생술데이'에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체험교육 부스를 운영한다.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는 18일 시청 무등홀에서 교통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토노머스 에이투지(A2Z) 한지형 대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흐름과 지역 교통정책의 대응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과 미래지향적 교통정책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설치류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털진드기 유충, 참진드기 유충 활동 증가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위험이 높아지며,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 설치류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도 있다. 긴 옷 착용, 야생동물 접촉 금지 등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9월 20일 오후 2시 '제13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합니다. 90세 할머니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12개 팀이 참가하여 전라도 사투리와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질로존상', '영판오진상' 등 다양한 상과 함께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광주시 북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14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상반기 목표액 대비 198.6% 달성,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

광주광역시가 일본 오사카·간사이 지역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지역 스타트업 오토엘(AutoL)이 글로벌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 7년 만에 도시가스 소매요금 0.34% 인상... 미공급지역 해소 및 안전관리 강화 목적

광주 서구,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영향 소상공인에 65억원 특례보증 추가 지원. 2호선 공사 현장 주변 상가 우선 지원,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5년 이내 대출 가능. 최대 1년간 5% 이내 대출이자 지원.

광주 서구, ‘목민관클럽 제12차 정기포럼’에서 포용도시 정책 소개해 큰 호응. 김이강 서구청장은 젠더 관점 공공 디자인, 스마트 놀이터, 통합돌봄 체계 등 혁신 정책을 발표하며 돌봄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포용도시 구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