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9월 한 달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노인, 학생 등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 조기 발견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집중하며, 자살 유족 포럼, 대시민 캠페인,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홍보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단 환영행사 개최… 3000여 명 서포터즈,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 분위기 고조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겨누다, 수렵에서 스포츠로’ 특별전을 개최하여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활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조명합니다. 특히 광주 출신 양궁 메달리스트들의 업적과 유물을 전시하고, 활쏘기 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광주광역시는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대기환경 개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 자전거 이용,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홍보하며,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 ‘달빛동맹관’을 운영한다. 광주 대표 식품기업 12개사가 참여해 무등산 수박 등 지역 농산물, 전통주, 김치, 장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판로 개척 기회를 모색한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등요양병원, 참사랑실버케어, 늘봄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돌봄 필요 주민 모니터링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025 광주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기간(5일~28일) 동안 방문객 편의를 위한 위생 안전관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식품접객업소, 숙박업소 운영 상황 점검 및 불편 사항 접수, 관계기관 전파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위생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810명의 시민 서포터즈가 응원, 안내,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서구, 간부 및 신규·승진 공무원 대상 부패방지·청렴 교육 실시. 관행적 부조리 근절, 갑질 방지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교육 진행. 청렴 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활동 병행.

광주 서구, 직원 스트레스 관리 위해 ‘퇴근 후 쉼 클래스’ 운영... 퍼스널컬러 찾기, 모루인형 키링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샴푸바 만들기 등 10월까지 총 7회 운영

광주 광산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참여 인원을 3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했으며, 한의원 이용법, 생리통·불면증 관리, 임신 중 통증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4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청소년, 임산부 등 특정 대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제공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20일부터 21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을 온(ON) 순간'을 주제로 황가람, 10CM 등 인기 뮤지션 10팀의 공연과 코스모스라운지, 별빛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티켓은 티켓링크 예매와 현장 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광주시 북구가 2024년 공적자금 금고 이자율 5.07%를 확보, 전국 지자체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건전한 자산 운용과 효율적인 금고 관리 전략의 결과로, 기업MMDA 활용, 금리 조건 상향 약정 등을 통해 64억 3천여만 원의 이자수익을 확보, 주민 복리증진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