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지역 자치구 최초로 도로 가로등 LED 교체율 100% 달성. 에너지 효율 향상, 전기요금 절감, 밝기 개선, 안전사고 예방 효과 기대.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 벌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7~18일 안전교육 및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예초기 보유 시민 100명 대상으로 12일까지 선착순 사전접수를 받으며, 안전수칙 교육과 사고사례 공유, 장비 점검 등을 진행한다.

광주의 대표 문화축제인 ‘대인예술야시장’이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가을밤을 수놓는다. ‘광주 방문의 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광주 대표 행사와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신메뉴 첫선, VR 양궁체험, K-뷰티 프로그램, 예술 체험 프로그램, 라이브 스케치, 다양한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광주시, 자원회수시설 최적 후보지 위장전입 혐의자 및 입지 신청인 고소 방침 발표. 광산구 삼거동 지역 입지 선정 과정에서 위장전입 혐의가 드러나 후속 행정절차 중단 및 관련자 고소 예정. 조건부 재공고 가능성 검토.

광주광역시와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건축사회는 '2025년 제29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8점을 발표했다. 광주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연경, 양림 돌 등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들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22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8월 5일 개막하는 '2025 현대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4일 경기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대회 기간 중 구급차 배치 및 외국인 3자 통역시스템 운영 등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4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광천권역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한 BRT 구축 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정류장 배치, 도심 교통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양성평등주간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로 존중하는 가족, 함께 걷는 서구’ 주제로 가족행복 단막극, 유공자 표창, 체험활동 등 진행

광주광역시는 극한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총 822억원을 투입하여 시설 복구 및 시민 생활 안정 지원에 나선다. 신속한 민생 안정을 위해 생활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단계별 근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주택 침수 세대에는 최대 900만원,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편성과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추석 전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응급 복구 및 긴급 조치, 신안교 일원 구조 개선,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 단계별 대책을 추진하여 재난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남구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이 '희망복지 다잇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 히어로(hero) 복지관 이동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복지소외계층 20명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김치, 휴지 등 필수 물품과 선택 물품을 제공하며 생활 안정을 도왔다. 특히 대촌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광역시는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제30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활과 화살, 역사를 겨누다'를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활쏘기 문화에 대한 강좌를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역사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60명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비엔날레는 ‘2025 광주비엔날레 아카데미’를 통해 전시기획자 양성과정, 시민참여 투어프로그램, 전시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전시기획자 양성과정은 9월 7일부터 21일까지 13개국 17명의 신진 기획자가 참여하며, ‘국가성과 큐레토리얼 실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민참여 투어프로그램은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지역 미술관과 5·18사적지를 연계한 투어로 운영되며, 전시해설사 양성과정은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50명의 전문 해설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