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신가동 주민들이 '반려동물 사랑마을'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반려동물 축제 '멍냥이와 함께 안녕하신가'를 13일 개최합니다. 주민 조직 '신가동 미래발전소 반려동물 사랑단'이 기획한 이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패션쇼, 건강검진, 놀이터 등이 마련되며, '신가동 반려동물 마을규칙' 제정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 12~13일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에서 제2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 개최. 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 위해 상인 주도, 남도 맛집 40여 곳 참여. 야시장, 축하공연, 먹거리,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광주 서구, 맞춤형 체력인증센터 운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보건소 연계, 직영 운영 등 차별화된 운영으로 높은 평가. '착한도시 서구' 가치 확산 및 주민 건강 증진 위한 노력 지속.

광주시 북구는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반가워, 반디야! 평촌마을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50가족이 참여하며, 문화공연, 환경 퀴즈, 도예 체험, 반딧불이 탐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개회식은 13일 오후 5시 20분 반디공원에서 진행되며,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북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2031년 람사르습지도시 도약을 위한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가을맞이 다채로운 축제 개최 예정 양림동, 백운광장, 대촌천, 물빛 근린공원 등에서 주말마다 다양한 축제 열려 양림수작 주말 예술 축제, 노대 물빛 버스킹 축제, 반딧불이 축제, 노대 에코 페스티벌, 남구 가족 축제, 남구 청년 축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 제공

광주 남구, 국공유 재산 효율적 관리 위해 공적 장부 현행화 정비 추진.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 조성 후 지목 변경 안 된 토지 정비, 행정 신뢰도 향상 및 주민 불편 해소 기대.

광주시의 오랜 숙원 사업인 '마륵동 탄약고 이전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재개됩니다. 2023년 하반기 군공항 이전 논의와 맞물려 잠정 보류되었던 이 사업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공사비 15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추진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륵동 탄약고는 시민들의 재산권 제한, 안전사고 우려, 생활 불편 등의 문제를 야기해왔으며, 이전 사업은 도시공간 재편 및 지역 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여겨집니다. 광주시는 국방부와 협력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비 추가 확보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추진기획단’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기획단은 광주시 5명, 전남도 5명, 시·도의회 각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연내 특별광역연합 출범을 목표로 청년 일자리, 광역교통, 정주환경 등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실행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는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신규 참여 기업 14개사를 포함하여 총 24개 기업이 사업에 참여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2022년 평균 배출량 대비 11% 이상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 진단 및 효율 개선을 담당한다. 2024년 우수 참여기업으로 그린테크㈜, 오텍캐리어㈜, 아르네코리아㈜ 3개 기업이 선정되어 표창과 현판을 수여받았다.

광주 남구는 16일 오후 2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소통을 위한 인구 강연을 개최한다. 김수인 전문 강사가 '우리는 왜 가까울수록 소통이 어려울까?', '소통을 위한 주요 포인트', '갈등을 건강하게 대처하는 3가지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하며, 나 자신과 가족, 부부, 자녀와의 소통법을 소개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의는 남구청 인구가족담당관(☎ 607-3512)으로 하면 된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캐스퍼 20만대 생산 돌파를 기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GGM의 성과를 축하하며 상생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강조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 서구,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지원, RFID 종량기 보급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267.8톤 감량. 주민 참여형 정책으로 자발적 감량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