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2045 광주 지속가능발전 정책이행포럼’ 개최... 지속가능발전 정책 이행 위한 지역사회 주요 이행주체 및 분야별 역할과 과제 논의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이 개소 1년 4개월 만에 누적 참여자 2만 명을 돌파하며 청년들의 취업 및 일상 회복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맞춤형 상담,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일상 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경제·일상·연결 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 관념, 정서 안정, 지역사회 연결 등을 돕고 있다. 실제 취업 연계 성과도 나타나고 있으며, 연중 무료로 상시 운영된다.

광주 서구, ‘장사의 신 아카데미 3기’ 개최…소상공인 역량 강화 지원

광주 광산구의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대화'가 이재명 정부의 일자리 분야 국정과제에 반영됐다. 비정규직, 중소기업 노동자, 자영업자,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참여와 체계적인 숙의 토론 방식이 높이 평가받았다. 광산구는 이를 통해 '9:1의 일자리 양극화'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국정과제 반영으로 더욱 힘을 얻게 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남테크노파크는 16~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광주·전남 수출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호남지역 69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23개국 27개 비즈니스센터장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광주기업 6개사와 전남기업 5개사는 총 1848만 달러(2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은 하림프라임마켓과 지역 복지 향상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기반 마련, 이웃 돌봄 체계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안전망 확충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하림프라임마켓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신흥동 상생 프로젝트 '또또가게' 참여, 생활쿠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 위해 ‘침수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 추진. 주택·상가·공장 대상 최대 300만원 지원. 신청기간 30일까지.

광주시 북구, 다자녀 가족 대상 무등산권 체험관광 참여자 모집… 8월 18일~26일 주말, 총 4회 운영, 북구 관광명소 소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광주소방학교는 15일 신임 소방공무원 102명(광주 39명, 전북 37명, 창원 26명)의 입교식을 개최했다. 교육생들은 24주간의 훈련을 통해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실무능력을 익히고 내년 2월 각 지역 소방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9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년 가을 특별기획전-감각 환경'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8명(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간과 비인간, 기술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작가들은 미세입자, 지진파, 암석 등의 자연현상, 사회적 주변부의 삶, 데이터와 AI, 머신러닝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감각적 질서를 탐색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중국 798CUBE와의 협력으로 국제 작가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33만3790건, 1594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건수는 1.31%, 금액은 2.88% 증가한 수치다. 개별공시지가 상승, 공동주택 신축, 건물 신축 등이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앱, 자동응답시스템, 지방세입계좌 이체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전자송달 또는 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는 9월 25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남구, 복지愛 퐁당' 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인들의 네트워크 강화 및 사회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한다. 행사에는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퍼포먼스, 화합의 시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