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17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세미나에서는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광주 양자클러스터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광주의 광산업 기반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양자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발표되었다.

광주 광산구는 20일~21일 황룡친수공원에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을이 ON 순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힐링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유명 가수 공연 외에도 거리피아노, 뮤직오락실, 별빛영화관 등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코스모스라운지, 북크닉, 뮤직피크닉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도 조성한다. 또한, 다양한 사진 명소(포토존)를 설치하여 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광주 광산구는 17일 위니아 기업회생 절차 개시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위니아는 광주 가전산업의 핵심 기업이지만 코로나19 이후 경영 위기에 처해있다. 광산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동자, 협력업체 보호를 위해 위니아의 정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법원의 신속한 결정을 호소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위니아 관계자 및 협력업체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 청년 멘토링 사업 '내 곁에 청년 멘토' 참여자 모집. 사회 각 분야 청년 전문가 15명을 멘토로 선발,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진로 탐색, 자기계발 등 실질적인 조언 제공 및 청년 네트워크 확산. 멘토링 희망 청년은 10월 13일부터 온라인 신청, 최대 3회 무료 멘토링.

㈜아트하우스종합건설, 광산구 무공수훈자회에 냉난방기 교체 후원금 350만원 전달. 노후 시설로 불편 겪는 회원들을 위해 마련된 후원금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

광주 광산구는 16일 호남대에서 대학생 100여 명과 지속가능일자리 토크콘서트를 개최, 취업을 앞둔 지역 대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행사는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정책 특강, 광산구에 원하는 일자리 5자 토크, 실시간 소통 등으로 진행됐다. 광산구는 수렴된 의견을 지속가능일자리 특구 백서에 반영하고, 지역 대학을 순회하며 토크 콘서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집중호우 침수 피해 주민에 재난지원금 지급. 주택 침수 가구 최대 900만 원, 소상공인 최대 1,000만 원 지원. 7월 호우 피해 복구계획 142억 원 투입, 8월 피해 지원 위한 국비 확보 노력. 차수판 설치 지원, 침수흔적도 제작 등 재발 방지 대책 추진.

광주 광산구의 '동 미래발전계획'이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지방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민 주도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생활 속 자치'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1개 동을 시민이 경영하는 '마을 정부'로 세우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광주시 북구가 ‘2025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함께하는 마을,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수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의 희망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 17일부터 28일까지 금봉미술관 작품 전시, 19일 북구종합체육관 공연, 희망 메시지 나누기 이벤트, 주민자치 디지털 아카이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주민 8,163명이 제정을 청구한 「마을자치 기본조례」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 10월까지 가을 모기 유충 제거 방역 활동 실시.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156곳 대상으로 오수관로, 정화조 등 집중 방역 예정.

광주 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전인적 성장 프로젝트' 추진…직업 체험 캠프 및 알레르기 검사 지원

광주 서구, 풍암동 경관녹지 내 불법 형질변경에 대해 행정대집행 실시. 소유주는 무단 콘크리트 포장, 폐기물 적치 등 도시공원법 위반. 서구는 7회 원상복구 명령, 3회 고발, 행정심판 기각 결정에도 불구하고 불법행위 지속되어 행정대집행 단행. 5개 부서 TF팀 구성, 경찰서·소방서 협조. 콘크리트 포장 철거, 폐기물 제거, 잔디 식재 예정. 비용은 소유주 부담. 김이강 서구청장,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