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18일 시청 무등홀에서 교통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토노머스 에이투지(A2Z) 한지형 대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흐름과 지역 교통정책의 대응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과 미래지향적 교통정책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설치류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털진드기 유충, 참진드기 유충 활동 증가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위험이 높아지며,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 설치류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도 있다. 긴 옷 착용, 야생동물 접촉 금지 등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9월 20일 오후 2시 '제13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한다. 90세 할머니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12개 팀이 참가하여 전라도 사투리와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질로존상', '영판오진상' 등 다양한 상과 함께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성묘객 증가에 따른 벌 쏘임, 뱀 물림 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7~8월 벌집 제거 출동은 생활안전활동의 22.7%를 차지했으며, 뱀 포획 출동도 61건 발생했다. 벌 쏘임 예방을 위해 진한 화장품, 향수 사용 자제, 흰색 계열 옷, 챙 넓은 모자 착용을 권장하며, 뱀 물림 예방을 위해 풀숲에서 맨발, 샌들 착용을 피하고 연못 인근 주의를 당부했다. 사고 발생 시 119 신고 및 전문 치료가 중요하다.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합니다.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하여 체불 임금 청산을 지도하고 불법 하도급 근절에 나섭니다. 또한, 공사 대금 신속 지급을 독려하여 근로자들이 추석 전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지역 뷰티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 및 매출 확대를 위해 '광주 뷰티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15개 기업이 참여하며, 마스카라,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네이버 쇼핑라이브, 그립, 쿠팡 등에서 최대 50%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광주시는 콘텐츠 제작, 쇼호스트 섭외, 촬영, 송출 등 전 과정을 지원하여 기업의 자체적인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광주시, AI 기반 랜섬웨어 방어체계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탐지 정확도 98.2% 달성, 업무처리 3배 향상, 대응시간 3분으로 단축하며 사이버보안 기술력 입증.

광주광역시는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18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치매 조기검진, 치료관리비 지원, 예방 교육 등 치매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22일부터 26일까지 '치매극복주간'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18일 시청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기념식에는 강기정 시장, 신수정 시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사회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정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과 제주시 이도1동이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협약 이후 복지 분야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위기 가구 발굴 및 복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두 지역은 정보 교류,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복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18일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헬기 추락, 병원 화재, 붕괴, 산불 확산, 폭발, 전기차 화재 등 연쇄적 재난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34개 기관·단체 530여 명과 86대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화재 진압, 인명구조, 폭발사고 대응, 산불 진압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다수사상자 발생 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및 부상자 분류·응급처치·이송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에 대비한 종합적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생활안전·교통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치경찰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강화, 교통환경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