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10월까지 농촌 지역 5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SFTS 예방을 위해 농업인 등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 활동 후 샤워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권고했다.

광주 광산구는 20일 황룡친수공원에서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동구정참여단은 정책 제안, OX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안전과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광산구, 27일 천원문화마실 제5편 창작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 공연. 심청전을 재해석한 가무악 종합극으로, 예락과 공동 주관. 1,000원에 티켓링크 예매 가능. 12월까지 총 8회 공연 예정.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한국디자인학회장상 수상. 전남대 김선형 교수와 공동 수상. 디지털자료실과 종합자료실 통합, 모듈형 조립 가구 활용 등으로 비용 절감 및 순환 가능한 공공디자인 모델 제시.

광주시, KTX 호남선 운행 차별 및 불공정 해소 촉구 결의대회 개최. 경부선 대비 2배 이상 적은 운행 횟수와 좌석 수, 노후 차량 투입 등 차별 개선 촉구. 주말 및 피크시간대 KTX-1 투입, 호남선 선로 용량 확보, KTX-청룡 우선 배정 등 단기 및 중장기 해법 제시.

광주시 북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수립, 10월 9일까지 시행한다. 저소득층 지원,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재난 대비, 교통 불편 해소, 지역 상권 활성화, 응급의료기관 운영 등 10개 분야 23개 과제를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지역통계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모델로 '2025년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등급 선정. 데이터 분석으로 상권 밀집도 파악,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등 소비 촉진과 매출 증대 효과.

광주 서구, 추석 맞아 양동전통시장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620명에게 6200만원 상당 '착한쿠폰' 지원. 모바일 사용 어려운 돌봄 대상자에게 종이 쿠폰 제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장보기 지원 병행. 착한쿠폰은 착한가게 후원금으로 발행, 경제적 어려움 겪는 주민에게 혜택 제공하며 상생 도모.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노사, 경영 위기 극복 위한 합동 선언문 발표.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취득, 2026년 임금교섭 미실시 등 4개 항목 합의.

광주 남구,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부모‧자녀 발명교실' 참가자 모집.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남구청에서 진행. 창의력과 탐구력 향상 위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제공.

광주 남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재난 안전, 감염병 예방, 물가 안정 등 3개 분야 36개 과제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장 10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 환경, 의료 대책반을 가동하여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 복지 사각지대 돌봄 서비스 제공, 생활 폐기물 특별 수거, 불법 노점상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비상 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도 마련한다. 아울러 체불임금 관리 및 공사 대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경제적 안정에도 힘쓸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급 치유농업사' 양성 교육기관 지정 신청을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은 치유농업 교육 시설·장비와 전문 교수요원을 갖춘 대학, 대학 부설기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이다.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치유농업사는 전문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관리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