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는 9월 26일 오후 5시 30분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에서 ‘북구 온(ON) : 다시 도약하다’를 주제로 제6회 북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수해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가을밤 음악회 순으로 진행되며, 구민상 시상식,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합창 퍼포먼스, 미래 비전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역 가수와 미스트롯3 출연 가수 ‘나영’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공중화장실 27곳과 개방화장실 179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 상태,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 비상벨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며, 장애인과 영유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점검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방역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주관 수질분야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족’ 판정 받아 ‘2025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 전 세계 1027개 실험실 참여, 20개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 획득. 10년 연속 우수 평가, 국제적 수준의 분석 능력 입증.

광주광역시립미술관은 25일 '허백련미술상 2025 수상작가 시상식'과 '2024 허백련미술상 수상작가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본상은 장진원 작가, 특별상은 임노식 작가가 수상하며, 2024년 본상 수상자 이철량 작가의 개인전 '시정유묵(市精幽墨), 지금–여기'도 함께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광주 지·산·학·연 거버넌스 총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전략 등을 발표했다. 협의체는 상반기 6차례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했으며, 하반기에도 에너지·AI 산업분과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여 지역 대학과 혁신기관 간 연대를 강화하고 신규 정책·과제 발굴 및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와 가을축제 시즌을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빛나는 광주 새단장'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5개 자치구에서도 광주 전역에서 새단장 활동을 펼쳤다.

광주시는 ‘2025 국회입법박람회’에 참가해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산단 근로자 조식 반값 서비스’ 등 전국화된 3대 혁신정책과 ‘AI 기본법’, ‘돌봄통합지원법’, ‘달빛철도법’, ‘광주군공항이전법’ 등 4대 입법 성과를 소개하며 대한민국 혁신정책 선도도시임을 알렸다.

광주시, 유스퀘어문화관 폐관 이후 공연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광주공연마루' 10월 1일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 서구 상무시민공원 인근 위치, 172석 규모 공연장, 회의실, 쉼터 등 갖춘 복합문화공간. 기존 상설공연 방식 폐지, 대관 중심 운영으로 전환. 매주 금·토 대관 가능, 민간 예술단체·공연기획사·개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 시범운영 통해 대관 운영방식 점검 및 문제점 보완 예정.

광주광역시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5 광주미식주간’을 운영한다. ‘광주 미식관광의 시작; 광주 미식 24h 여행’을 주제로 양림동, 동명동, 광주극장 등 원도심에서 미식과 역사, 건축, 예술을 결합한 특별한 여정을 선보인다. 다양한 미식 체험, 투어, 공연, 마켓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10월에는 광주와 남도의 미식을 연계한 프리미엄 미식투어 상품도 시범 운영된다.

광주광역시 대표단, 중국 항저우·상하이 방문해 AI 혁신정책 벤치마킹 및 글로벌 협력 강화 추진. 딥시크, 유니트리 등 ‘육소룡’ 기업과 알리바바를 배출한 항저우에서 AI 정책, 실증 사례, 인재양성 전략 등을 살펴보고, 저장성과 산업·경제협력 확대 방안 논의. ‘항저우 디지털 무역 박람회’ 참석, 저장대학교와 협력사업 제안, ‘항저우 AI컴퓨팅센터’와 ‘AI타운’ 방문 등을 통해 ‘모두의 AI 광주’ 전략 구체화. 상하이 화웨이 R&D센터 방문, 화웨이 고위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첨단3지구 AI 생태계 비전 공유.

광주 서구, '2025 국회 입법박람회' 참가해 '골목경제119 프로젝트', '서구아너스' 등 주민 체감도 높은 정책 소개하며 전국적 관심 집중.

광주 광산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광산사랑상품권'을 11월 5일부터 한 달간 발행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10% 선할인과 함께 권역별로 8~10% 사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3,250개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으며, QR코드 결제 시스템도 구축하여 소상공인 참여 편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