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광주건축단체연합회와 함께 21일부터 24일까지 시청 시민홀에서 ‘제22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를 개최한다. ‘건축 시간과 공간-건축으로 연결하는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건축상 등 다채로운 작품 전시와 함께 시민들을 위한 건축 민원 무료 상담 코너도 운영하여 시민과 전문가가 소통하는 건축문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19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구강건강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강검진, 올바른 잇솔질 교육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돌봄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아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40팀의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검사와 맞춤형 코칭을 제공했으며, 레크리에이션, 미니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 열린 '제11회 빛가람 페스티벌'이 3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열린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 '광산세계야시장'이 4만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야시장은 참여국과 부스 규모를 확대하고, 세계 각국의 음식·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선주민과 이주민의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및 상인회와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부산 영화의전당이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협력의 일환으로 영상 공모전 ‘불꽃이 타는 곳’을 공동 개최한다. 한강 작가에게서 영감을 받은 이번 공모전은 미디어아트와 영화 등 장르를 넘어 창작자의 열정을 담은 영상을 11월 21일까지 모집하며, 최종 선정된 3편은 광주와 부산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사전 홍보를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구석구석 김치 도둑 추적 작전'이라는 시민 참여형 미션 게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서울 광화문 행사 및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총 22개 종목에 39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2년 연속 종합 5위의 성과를 넘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한다. 결단식에는 강기정 시장의 격려와 지역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이 오는 25일, 과학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외계생명체를 찾아서'와 '양자역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 고학년 이상 시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쌀 출하 시기를 맞아 지역 농업인들의 납품 지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쌀 잔류농약 무상 검사'를 실시한다. 광주시에 주소와 농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농산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가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북구가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고소득 일자리를 미끼로 한 청년 취업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21일 형사전문변호사를 초빙해 취업사기 종류, 허위 공고 판별법,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며, SNS 홍보 및 캠페인도 병행하여 청년들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과 부산 영화의전당이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협력 사업으로 영상 공모전 ‘불꽃이 타는 곳’을 공동 개최한다. 미디어아트와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융합 창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11월 21일까지 접수하며, 선정된 작품은 광주와 부산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