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가 세정아울렛 일원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하여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및 주민 생활비 절감에 나선다. 이번 지정으로 세정아울렛 상권은 공동 판촉, 브랜드 육성, 임대료 안정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5년간 최대 50억 원 규모의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광주 서구는 3억 6천만원 규모의 '2026년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마을·아파트 공동체, 사회문제 해결, 도시공원 연계 등 4개 부문 11개 분야에서 약 98개 주민모임 및 단체를 선정해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도시공원 연계 분야를 신설해 공원을 생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전문지원단 운영 및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실행력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은 서구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5인 이상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24일 주민설명회가 개최된다.

광주 서구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결혼이민자 가정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엄마나라 외갓집 방문'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3300만원을 후원하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2년 이상 모국 방문 기록이 없는 16가정, 53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5월까지 순차적으로 모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2600만원을 후원하여 15세대 52명의 모국 방문을 지원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세정아울렛 일원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하여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및 주민 생활비 절감에 나선다. 이번 지정으로 세정아울렛 상권은 공동 판촉, 브랜드 육성, 임대료 안정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5년간 최대 50억 원 규모의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이 설명절을 앞두고 환경직 근로자 200여 명에게 푸드트럭을 통해 어묵과 물떡 세트를 제공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는 '노사상생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정용욱 이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노사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서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쉼 없는 행정서비스'를 운영한다. 24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복지, 교통, 환경, 재난안전, 민원 분야에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취약계층 돌봄 강화, 교통 혼잡 지역 관리,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민원 서비스 정상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다(多)복(福)다(多)복(福)'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놀이, 가족 소원 연 만들기, 전통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만든 음식을 이웃 어르신과 상인들에게 나누는 나눔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이 경영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해 민‧관‧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직 쇄신에 나섰다. 위원회는 공공행정, 안전, 법무, 회계, 체육, 경영‧ESG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회의를 통해 경영 현안에 대한 전략 자문과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도출된 권고 사항을 경영 실무에 즉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광주 서구청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 모델 발굴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금, 로컬로 창업하라'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로컬 창업 전문가들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방향성과 실행 노하우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로컬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지역 문제 해결형 소셜벤처 및 지역 밀착형 창업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어르신 100명 대상 '노노케어 운동해효' 사업 추진. 시니어 건강지킴이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 지도 및 건강 관리 제공. 광주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과학적 평가 기반 운동 프로그램 설계.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정서적 고립감 해소 기대. 65세 이상 서구 거주 어르신 대상, 27일까지 신청.

광주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결식 우려 주민과 돌봄 이웃을 위해 '천원국시' 운영 및 명절 꾸러미 전달 등 다각적인 나눔 지원에 나섰다.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도 동참하여 저소득층에게 명절 꾸러미와 착한 쿠폰을 전달했으며, 기초수급자 및 아동에게도 대체식과 도시락 등을 지원한다.

광주 서구와 전남 화순군이 생활권 공유를 바탕으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관광, 체육, 복지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 체감형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화순군은 서구 주민에게 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서구는 화순 지역 특산물 이용 및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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