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 강화와 식중독 예방 역량 증진을 위해 '2025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해식품 식별,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관리 등에 대한 실무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공모전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2관왕을 차지하며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풍암동 BI사업(주민자치 분야)과 거점-연계동 협력 시스템(제도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두 분야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광주 서구는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유스퀘어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섰다.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징후 및 신고 방법, 긍정적 양육법 등을 알리고 자녀 징계권 폐지 사실을 홍보하며 대화 중심 양육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서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해 다양한 민·관·경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 서구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관내 건축물 해체공사장 500㎡ 이상, 높이 12m 이상, 3층 초과 건축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해체계획서 이행 여부, 근로자 보호조치, 안전통로 확보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서구는 '안전1번지' 비전 아래 지속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광주 서구, 공직자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회복 지원 위한 '행복약국' 운영. 마음처방, 운세처방, 웃음처방 등 체험형 부스 운영으로 직원들 호응 얻어.

광주 서구가 아동친화도시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함께서구 행복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아동권리 증진 정책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 서구는 주민 중심의 '마을 BI(Brand Identity)'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전문 지원단과 연계하여 공동체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공동체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최근 열린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에서는 5개 공동체가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화정1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친환경 실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가 공유되었다.

광주 서구는 '2025 걷기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교육 확대, 리더 양성, 커뮤니티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 운영과 걷기 리더 양성, 신규 사업인 '슬로우조깅단' 운영,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무장애 착한도시' 실현 의지를 다졌다. 서구는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자체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 49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한 '수어 기반 권리증진사업'은 행정의 포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 특성에 맞춘 공공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17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구 골목페이 이벤트'를 단독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비 절감을 위해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되며, 광주시의 10% 환급과 연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20% 할인 혜택을 유지한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관내 전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유통을 활성화한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출범 1년 만에 회원 103명, 후원금 35억 원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민관협력 복지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서구아너스는 공공영역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생활형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주년 기념식에서 회원 배가운동을 선언하며 선한 영향력 확대를 다짐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12일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그림이 들려주는 사랑과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제124회 서구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도슨트는 사랑을 주제로 한 명화들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전달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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