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극락교 인근 친수공원에서 ‘제5회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억새밭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는 주제로 영산강 억새길을 따라 펼쳐지는 억새축제는 다양한 자연 친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인근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구의 대표 축제다.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 앞에 설치되는 주무대에서는 개‧폐막식과 서구민 노래자랑 결선, 생태환경사랑캠페인 자전거 대행진을 시작으로 KBS 빛고을 가요 차차차, 퓨전재즈공연, 생태환경콘서트, 제4회 전국아마추어 예술대회 본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억새축제 주요프로그램으로 억세게 운좋은 날 황금억새찾기, 생태와 자연이 있는 보이는 라디오, 생태배움터 ‘나는야 생태박사’, 생태환경 영화상영, 당신의 마음 속 시쓰기, 백일장 및 미술대회 '서창들녘에 부는 글바람~ 그림바람~' 등이 운영된다. 또한, 억새사진관에서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화할 수 있으며, 마...

광주 서구(서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9월 30일, 서구청 상황실에서 '2019년 공직자 정책개발 연구모임 발표회'를 개최했다. 서구청 공직자 연구모임은 스스로 학습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 장려를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구정에 대한 연구 및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공무원들로 자율 구성된다. 올해 3월 구성된 연구동아리 10개팀 58명은 7개월간 각자의 주제를 토대로 근무시간외 정기 및 수시 모임, 선진지 비교견학, 외부 전문가 자문, 중간 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연구 결과물을 제출했다. 이번에 발표한 6개 과제는 그동안 10개 과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온라인 국민투표와 2차 구정조정위원회 평가 점수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으며, 1차, 2차 점수와 이번 발표회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발표회에서는 대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연구결과의 실현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발표력을 평가했으며, 최우수상에 '행복한 동행인'팀의 “일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세부 사업 추진 협력기관들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사회돌봄(커뮤니티케어)선도사업을 추진, TF팀과 18개동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2월부터 연계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7월 위탁기관 선정을 통해 52개의 기관ㆍ단체와 다직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간담회는 8월부터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된 바, 사업 추진시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 논의, 진행사항 모니터링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정책전략연구원, 행복을나누는도시락, 빛고을건설, 서구지역자활센터, 상무지역자활센터, 빛고을 콜택시, 서구 약사회, 서구 치과회, 서구 한의사회,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진행사항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가정 방문시 동 담당자, 대상자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한 홍보 교육 필요성, 노인편의주택 개보수사업에 있어 관련 ...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소장 임형순)는 지난 7일, 서구청 회의실에서 한가위를 맞아 가족봉사단과 송편을 빚어 전달하는 ‘오손도손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대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26개 가족과 서구 8개 동자원봉사 캠프지기 100여명이 오손도손 모여 앉아 호박 송편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행사에 참여한 광천동, 금호1동, 금호2동, 동천동, 상무2동, 치평동, 화정2동, 화정4동 자원봉사캠프지기들을 통해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00세대에 전달됐다. 남매와 함께 참여한 아버지 가족봉사자는 “요즘 명절에 가정에서도 송편을 직접 빚기보다 많이 사 먹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이웃에게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한가위가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사)한국지방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이 주관한 ‘제24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복지보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2017년 환경안전부문, 2018년 복지보건 부문에 이어 3년 연속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24회째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의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민간이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중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상은 열린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환경안전,인적자원개발 등 8개 부문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는 정량‧정성지표 평가, 주민만족도 조사, 인터뷰 심사 등 4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주민 주도의 민관협력 복지문제 해결과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한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 화정1동 내방경로당 담벼락에 지난 21일 조선대 미대 학생 봉사팀의 재능기부로 아름답고 밝은 벽화가 그려졌다. 이 날 조대 미대 서양학과 김용안 교수와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벽화 봉사팀은 칙칙하고 생기없는 회색빛 콘크리트 담벼락을 여기저기 알록달록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무늬로 친근하고 화사하게 재탄생시켰다. 이번 벽화 활동은 미술,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공공미술 수업을 통해 학교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와 협업하는 좋은 사례로 대학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이날 학생들 벽화봉사를 위해 경로당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을,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에서는 수박과 주스 등 간식을 준비하는 등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다. 화정1동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조성된 벽화는 지역 어르신들의 밝은 생활에 도움이 되고, 골목길 미관 개선과 범죄 예방에도 기여할 것...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태양광 설치를 원하는 총 100세대 공동주택 거주자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빛고을 발전소' 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발코니 태양광은 태양광 모듈, 마이크로 인버터, 난간 거치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설치가 간단하고 월 평균 6천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시 공동주택 1가구 당(평균 317W기준) 설치비용 67만원 중, 시비 46만원에 구비 추가 지원금 10만원을 합해 총 56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건축법상 관내 공동주택으로 관리주체(관리사무소 등)의 설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발코니에 소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는 일조권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서구청 녹색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광주시 서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5일 구청 앞 광장 및 1층 로비에서 새봄맞이 자활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서구지역 자활센터, 광주서구상무지역 자활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장터는 자활생산품 우선구매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장터는 지역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하는 생활용품, 수공예품, 먹거리 등을 판매 및 홍보하며, 직원 및 주민과 함께 운영됐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을 지역사회에 홍보함으로써 사업 활성화를 이루고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서구에서는 약 55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서대석) 양동복개연합 지역선도시장이 중앙부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2018년도 특성화 시장 9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양동복개연합 지역선도시장은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시장, 지역문화가 살아있는 정감어린 시장, 사람냄새 나는 생생한 시장을 목표로 2017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3년 동안 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추진중에 있다. 특화상품 및 서비스 개발, 마케팅 및 홍보사업, 디자인 및 ICT 융합사업, 기반설비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매출액 고객수 증가, 고객평가, 특화 콘셉트 개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7기 들어 서구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전통시장의 고유 개성과 특색을 살릴 수 있는 특성화 아이템 발굴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용화장실 및 고객지원센터 등을 설치, 전통시장 고객들에게 현대화된 편의...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1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자활서포터즈로 선정된 26명과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힘이되는 친구! 자활 서포터즈'는 자활생산품 체험과 홍보, 제안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굴, 매출 개선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생산적인 네트워크 협력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자활생산품 홍보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서포터즈는 자활사업단 현장을 방문하여 자활 생산품 체험 및 홍보, 판로 개척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각오다. 서구청 관계자는 “자활서포터즈 참여자 중 우수활동가 표창 및 자원봉사 실적 마일리지 부여 등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활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28일까지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 장년층이 (재)취업, 창업, 사회봉사 등 성공적인 인생2막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 분야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 일자리분야와 공동작업장운영, 공산품 제조판매 등 소득창출을 지원하는 시장형 일자리분야로 구성된다. 운영기관 자격은 광주 소재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단체), 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으로, 선정 이후 사업참여자 모집․선발, 교육․활동관리, 활동비 지급,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사업 운영계획서, 자격요건 확인서류 등을 서구청 일자리정책과(☎360-7168)로 제출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기관(단체)를 통해 빛고을 50+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13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분야별 경영컨설턴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사업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효과적인 컨설턴트 방법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는 서구 관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중 하나로 업소진단 및 점포활성화 방안, 고객 증대방안 등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컨설팅을 하는 서비스다. 서구청 관계자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작년 골목상권 강화를 위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 동안 9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