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광주 서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0만원 지원.

광주 서구, 장애인 위한 '천원세탁·천원정리수납' 서비스 확대…민관 협력으로 일상 돌봄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제공

광주 서구가 오는 24일 서빛마루문예회관에서 제3회 서구 마을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18개 동 마을합창단 단원 500여 명이 참여하며, '내 생애 최고의 순간,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를 주제로 각 마을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낼 예정이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18개 동 전체에서 주민 자발 참여 마을합창단을 운영하며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 서구,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 안전 위한 '안전지킴이 지원사업' 확대 추진. CCTV·비상벨 설치, 긴급출동 서비스 연계 강화 및 최신 장비 도입.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97% 기록, 올해 130여 명 대상 서비스 지원 예정. 주거 구조상 CCTV 설치 어려운 가구에는 '안심키트'도 지원.

광주 서구,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추진…주거복지 향상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4억원 투입. 사용검사일 10년 경과 공동주택 대상 공용시설 유지보수 지원. 재난·재해 피해 우려 시 지원 규모 최대 9000만원까지 확대.

광주 서구의 골목상권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정책이 시민과 상인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와 뚜렷한 체감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온누리상품권 도입 후 상인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시민들의 지역 상권 이용률도 높아져 지역 소비 환류 효과가 뚜렷했다. 향후 상인들의 교육 및 컨설팅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서구청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 서구와 ㈜영무건설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영무건설은 올해 3개 사회복지시설에 매주 20만원 상당의 빵을 후원하며, 총 후원 규모는 약 2566만원에 달한다. 이는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서구는 청년들의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금융 교육, 청년 강사 양성을 지원하는 '서구 청년 PI스쿨'을 운영하며 청년 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총 8700만원을 투입해 청년 강사 규모를 확대하고, 진로 설계, 취업 역량, 실무 역량 과정 등을 운영한다. 또한, 신규 전입 청년 정착 지원, 청년 정책 알림, 맞춤형 취업 활동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 PI스쿨은 1800여 명의 청년이 이용했으며 만족도 96%를 기록했다.

광주 서구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도형 '골목상권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먼슬리키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개월간 AI 기반 매출 예측 및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여 골목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MBTI 성격유형과 도서를 결합한 'MBTI 취향독서' 코너를 운영하며,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MBTI 유형별 추천 도서와 검사지를 비치하고, 오는 15일에는 'MBTI 독서진단'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맞춤형 도서 추천과 독서 성향 이해를 돕는다.

광주 서구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계획하여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예산 지원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주체적인 삶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는 어르신 등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주민 참여형 돌봄 공동체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단원 200명을 모집한다. 이웃돌봄단은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 시 활동비와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는다. 지난해 164명의 단원이 2000여 가구를 돌보며 고독감 해소 및 재난 상황 대응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