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의 대표 교통복지 정책인 '천원택시'가 '2025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천원택시는 중증질환자 등이 병원 방문 시 택시비 1천원만 부담하면 구청이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통복지와 공공의료를 연계한 혁신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로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역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및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상인 매출 증대와 주민 생활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 정책은 행정, 상인, 주민 간의 협력을 성공 요인으로 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광주 서구가 4일 광주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2025 미니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7개 우수 기업과 청년·중장년 구직자 100여 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 채용설명회, 이력서 클리닉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구는 참여자들에게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 서구가 오는 6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 박사의 강연과 김이강 서구청장과의 대담으로 구성되며,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추진한 '골목경제119 프로젝트'가 온누리상품권 유통을 대폭 확대하며 주민 생활비 105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1~9월 서구의 온누리상품권 유통액은 5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배 급증했으며, 서구는 연말까지 자체 페이백 행사를 추가해 할인 혜택을 늘릴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는 등 혁신적인 시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성공 모델로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주민 소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걷기 좋은 소통테마길'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구는 운천테라스길에서 '낭만야장 야미로드' 축제를 여는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걷고 머무는 골목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광주 서구가 금부초등학교에서 11개국 다문화가족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서구가족 다함께 모여락'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이 세대와 문화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가족 대항전,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주 서구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행태가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65세 이상 어르신 430여 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스마트폰과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제공한 결과, 신체활동, 식생활, 고혈압 조절률 등이 뚜렷하게 향상되었으며 노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서구는 이 사업의 참여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11월 1일부터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7곳의 무료 주차시간을 기존 10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주민의 주차비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접근성을 높여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상가 주차권 할인율 상향 및 주거지 전용 주차장 할인 혜택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와이마트물류 김성진 대표와 ㈜아름드리 최지숙 대표 부부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고액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들 부부는 가입과 함께 800만원 상당의 쌀 200포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서구는 이를 통해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도심맨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걷기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서구는 이미 32개 생활권에 13km의 맨발길을 조성했으며, 전문 걷기지도자 배출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8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제9회 경로당 놀이대회(어르신 올림픽)'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32개 경로당이 참여해 투호, 고리던지기 등 4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르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