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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하여 공직자 68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회계 처리 오류 개선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총 7억 원을 투입해 삼각산과 군왕봉 일대 8.6km 숲길을 정비하는 '녹색이음누리길'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오는 18일 일곡제1근린공원 일대에서 주민참여형 문화 행사인 '다북다북 책축제'를 개최한다. '책과 함께 여는 북적북적한 하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작가 강연, 전시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5개 지역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이재민에게 의료급여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재난지수 300 이상 피해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의료비 본인부담금 차액을 환급하며, 필요시 3개월 연장 가능하다. 북구는 총 12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약 500명을 지원할 예정이며, 10월 20일부터 연말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북구지부와 29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생일휴가 신설, 난임치료 동행휴가 보장 등 직원 복지 증진과 함께,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대응 지원 및 CCTV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북구는 이를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북구 청년센터와 전남대학교 후문 일대에서 청년 축제 '북구 청춘페스타'를 개최한다. '아주 보통의 청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청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년정책 의견수렴, 문화 클래스, 청춘마켓, 거리 노래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주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12월 개장 예정. 3개의 스크린 타석과 4개의 퍼팅 연습홀, 장애인·고령층 이용 편의 위한 경사로 설치. 날씨 영향 없는 실내 운영으로 연중 이용 가능, 초급자 레슨 및 스크린파크골프 대회 등 프로그램 운영 계획.

광주시 북구는 9월 26일 오후 5시 30분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에서 ‘북구 온(ON) : 다시 도약하다’를 주제로 제6회 북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수해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가을밤 음악회 순으로 진행되며, 구민상 시상식,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합창 퍼포먼스, 미래 비전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역 가수와 미스트롯3 출연 가수 ‘나영’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수립, 10월 9일까지 시행한다. 저소득층 지원,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재난 대비, 교통 불편 해소, 지역 상권 활성화, 응급의료기관 운영 등 10개 분야 23개 과제를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2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이 행사는 취업 지원 기관 20여 곳과 함께 취업 정책 홍보, 특강, 컨설팅, 현장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금융·공공기관 현직자들의 컨설팅과 유망기업의 현장 면접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연계될 예정이다. 또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매칭데이를 병행 운영하여 업종·세대별 맞춤형 채용 정보와 인재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 북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14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상반기 목표액 대비 198.6% 달성,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

광주시 북구는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주민들의 인문학적 관심 증진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10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문학관에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며,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중심으로 작품세계 탐구 및 문학기행 등이 이루어진다. 초등 5~6학년 또는 중학생 자녀를 둔 북구 주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