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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용봉초록습지, 문화근린공원, 시민의 숲에서 총 3회에 걸쳐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맨발 산책로 걷기와 함께 혈압·혈당 체크, 금연·절주 체험 등 통합건강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정부의 ‘국무회의 생중계’ 기조에 발맞춰, 구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열린 구정공유회의’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생중계했다. 이는 정책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첫 시도로, 회의에서는 겨울철 재난 대책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지역 유망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29일 태국 디지털경제진흥원(DEPA)과 'SMART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첫 후속 조치로, DEPA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15개 참여 기업과 태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5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북구는 ‘통합돌봄사업’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광주 북구가 오는 24일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기업 생산품 판매 행사 '소소마켓'을 개최한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타 자치구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자활기업의 판로 개척과 자립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11월 4일까지 광주호수생태원에서 6~7세 어린이 300명을 대상으로 '유아 기후생태 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기후 위기와 친환경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 북구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KBS 전국노래자랑'을 재유치하여 오는 11월 6일 동강대학교 운동장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월 31일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녹화에는 MC 남희석과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오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거시기홀에서 '2025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계 없는 예술, 모두의 축제'를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는 포용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대형 캔버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광주 북구가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고소득 일자리를 미끼로 한 청년 취업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21일 형사전문변호사를 초빙해 취업사기 종류, 허위 공고 판별법,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며, SNS 홍보 및 캠페인도 병행하여 청년들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주치의제 시범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0대 중점 서비스 등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북구는 내년부터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16일,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올해 1억 원의 예산으로 700여 명의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한 17개 프로그램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북구는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