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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디딤돌 역할을 할 참신한 인적자원 모집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22일까지 관내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북구를 휘파람 불 듯 신명나는 여성친화도시로 이끌어 갈 ‘제4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50여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제안 등을 통해 주민들이 구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소통 시책이다. 참여대상은 북구에 거주하고 여성친화정책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북구청 홈페이지(bukgu.gwangju.kr)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북구청 여성가족과(02-410-6411)로 방문 및 팩스(510-1475) 또는 이메일(innsy8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이 완료되면 오는 2월초 위촉식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제안, 생활불편사항 모니터링...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의 주민 생활민원 처리행정이 광주 자치구에서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광주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365 생활민원센터 운영 평가’에서 생활민원 처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0년부터 8년 연속 생활민원 처리분야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계획수립 운영, 민원처리추진실태 , 광주시 365생활민원 처리운영 등 3개 분야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민원처리의 능동성 및 적극성, 수범사례 등 7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북구는 평가항목 고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동네한바퀴 주부순찰단’의 생활불편 신고를 통해 올 한해 2,800여 건에 달하는 크고 작은 생활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우리동네 클린 서포터즈’,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자치관리제’ 운영 등 생활민원 전반에 대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책을 펼친 점이 좋은 평가를 받...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장애인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장애인 복지 향상에 나선다. 북구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2018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등 3개 분야이며, 참여자격은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원 없이 해당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증명사진, 신청서, 장애인등록증 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자격증 사본 등을 구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에서 장애인복지 행정업무 보조로 배치되고, 복지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의 사무보조, 도서관사서보조, 보육 및 급식보조, 환경정비, 주차단속 보조요원 등으로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2017년도 북구 기업사랑운동의 성과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북구는 오는 11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북구청 1층 갤러리에서 ‘2017 기업사랑운동 지원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7 뉴 기업사랑 944’ 지원에 따른 중소기업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우수제품을 널리 알려 북구의 지속가능한 기업성장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브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기업 8개사, 우수기술 시제품 제작 지원기업 9개사,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기업 15개사, 1인 창조기업 육성 지원기업 10개사 등 4개 지원분야 42개 수혜기업이 대상이다. 아울러 오는 12월 4일 오후 5시 유관기관 및 수혜기업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성과보고회도 갖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브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분야에서 32억원의 매출고를 올린 ‘대신전자(주)...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경주에 이어 또다시 포항에서 5.4 규모의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 피해발생시 주민들이 최대한의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주택(단독·공동주택, 세입자 동산 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이며,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주택이나 부속건물, 빈집 등은 제외된다. 가입은 북구청 안전총괄과 및 각 동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되고, 민간 보험사인 K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호우·강풍·대설·지진 등 각종 풍수해에 따른 주택 피해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영보험사가 판매하는 국가정책보험이다. 일반가입자의 경우 전체 보험료의 55%~86%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고, 차상위계층은 76%를,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2018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8,840원으로 확정했다. 북구는 지난 10일 열린 ‘북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생활임금 기준금액을 시간급 8,840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내년 생활임금 시급 8,840원은 올해 기준시급 대비 16.9%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정한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보다 1,310원 많은 금액으로 광주시 생활임금과 같다. 이번 생활임금은 시·자치구간 생활임금 격차를 줄이고 수혜대상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광주시의 생활임금 산정모델 활용 권고사항을 기준으로 최저생계비와 주거·통신·교육비 등 5개 항목의 실제지출액 및 소비자 물가상승분을 반영하여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금액을 산정했다. 이번에 결정·고시한 생활임금 시급은 북구가 직접 고용한 기간제 근로자 28명을 포함해 총 215명에게 적용되며, 일 8시간·월 209시간 근로기준 적용시 매월 184만7,560원을 지급하는 기준이 된다. 이처럼 북구...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아이가 행복해지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공유한다. 북구는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화문화마을 문화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 보육문화 확산을 위한 ‘2017 우수 보육프로그램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부모가 더 안심하고, 아이가 더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수 보육프로그램 개발에 연구·노력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아울러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를 공유해 보육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식전공연인 청운어린이집 재롱잔치를 시작으로 북구 어린이집연합회 분과별 회장 추천을 통해 선정한 5개의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 15명의 우수 보육교직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한다. 이날 소개될 우수사례는 민간·국공립·법인·직장·가정어린이집별 1개소씩 총 5개소의 보육교사가 나서 숲愛, 아이...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북구합창단 정기공연으로 10월의 마지막 가을밤이 낭만은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주민들의 감성을 녹여낸다. 북구는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주부들로 구성된 북구합창단(단장 민진기 부구청장) 제1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경완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반주자 조송은씨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지는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고, 3개 공연팀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이날 북구합창단은 ‘글로리아’, ‘날고 싶어라’, ‘Set Down servant’ 등 3곡의 합창을 시작으로 ‘도나 도나-카츄사’, ‘우리들의 노래’, ‘쌍 뚜아 마미-상젤리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과 함께하는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합창으로 10월의 마지막 밤 감동을 선사한다. 그리고 바리톤 김치영씨와 메조소프라노 신은정씨가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와 ‘투우사의 노...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주민들의 건강보호 및 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절주시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7 지역사회 절주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술병없는 건강한 마을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절주시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절주 관련 자료개발, 프로그램 운영, 환경조성 등 4개 분야별 제출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로 이뤄졌다. 이에 북구가 제출한 ‘요람에서 무덤까지-술병없는 건강한 마을사업’이 계획의 충실성, 사업운영의 효과성 및 노력성, 활용 및 전파 가능성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지역사회 절주환경 조성을 위해 대단위 영구임대아파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요구도 및 건강실태 조사, 주민 원탁회의,...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하얀 나비’의 가수 故김정호(본명 조용호·1952~1985)의 음악적 자산을 활용한 도심 활성화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수창초교 뒤편 북동 93-1번지 일원에 ‘하얀나비’, ‘이름모를 소녀’ 등 가장 한국적인 포크를 구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수 김정호를 추모하는 ‘하얀나비’ 김정호 동산 조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2017 생생프로젝트 선정사업인 ‘시간이 멈춘 마을, 추억과 함께 되살아나는 북동골목’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하얀나비’ 김정호 동산은 3m 크기의 화강암으로 길다란 벤치 모양의 좌대를 설치하고, 기타를 들고 노래하는 생전의 모습을 청동 실물 크기로 제작한 김정호 동상과 함께 동상 뒤편으로 음표를 형상화한 하얀나비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변에는 소나무 및 조경목을 식재하고 태양광 조명 시스템 등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주체적인 삶을 이끌어갈 여성 인재 육성에 나선다. 북구는 내달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변화하는 미래, 준비된 여성리더’라는 주제로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7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내달 8일까지 관내 거주여성 20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동주민센터나 북구청 여성가족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번 여성사회교육은 내달 14일 오전 10시 시화마을문화관 강당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개발, 가정, 건강, 뇌건강(치매예방) 지도사과정 등 교양 및 자격증취득 강의와 현장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강좌가 열리는 9월 14일에는 숲힐링문화협회 기획위원 노미경씨가 강사로 나서 ‘여행, 나를 변화시키는 힘’에 대해 강의한다. 그리고 9월 2...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료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연계 및 지원, 고용안정을 위한 ‘취·창업 장려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the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창업자에 대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기반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활성화 및 고용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은 총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 오는 9월부터 내년말까지 취·창업 장려금을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21일부터 지원대상자 모집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북구로 2016년 및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교육훈련 수료자 중 취업상태가 계속 유지하고 있는 취업근로자이며,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 등록 이후 매출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