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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구민·현장중심 혁신행정,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복지서비스 강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중심으로 한 2019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광주 북구는 “민선7기 주요 공약사항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 5천787억원 대비 860억원(14.8%) 증가한 6천646억원 규모의 2019년 본예산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의 편성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6천579억원, 특별회계 67억원으로 북구 사상 최초로 6천억원을 돌파했다. 2018년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843억원(14.7%)이, 특별회계는 16억원(31.2%)이 늘어났으며,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각각 13.77%(’18년 13.74%)와 26.75%(’18년 26.32%)로 상향되었고, 사회복지비는 67.78%이다. 2019년 예산안은 5대 민생분야에 역점을 두었으며 부문별로는 민생경제 116건 193억원, 동행복지 365건 4,558억원, 생활문화 138건 146억원...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인프라 구축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3일 무등야구장을 찾아 생활체육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 주52시간 근무제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먼저, 북구에 위치한 실내 체육관은 매우 협소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충족을 위해 첨단2산업 체육공원에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북구 종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 1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거쳐 2019년도 균특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곡인조잔디구장 개·보수, 게이트볼장 및 족구장 ...

문인 북구청장이 경력단절, 출산·육아 등 다양한 여성문제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지난 2일 광주YWCA를 찾아 여성단체 회원 및 전문가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여성 관련 종합대책과 지원을 전담할 ‘북구 여성행복응원센터’ 신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전문가들은 “맞벌이와 출산, 육아, 경력단절, 성차별 등 여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여성정책 수립을 통한 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북구가 추진 중인 여성행복응원센터는 여성들의 일자리, 맞벌이와 출산·육아, 경력단절, 다문화, 미혼모 등 여성 관련 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과 종합서비스 제공을 전담할 계획이다. 먼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 여성 만들기를 위한 산후우울증, 갱년기 극복 등 여성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부부관계·부모역할 상담서비스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관·학 역량 결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광주 북구는 오는 4일 2층 상황실에서 지역 내 연구 중심의 교육기관인 동강대학교와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훈련, 취업 연계 및 창업 컨설팅 등 상호협력 지원체계 구축으로 청년창업 지원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지역산업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시책을 발굴·추진하는 등 지원업무를 총괄하는 한편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연·관 구인처 발굴 및 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동강대학교에서는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문교육을 통한 인적자원개발 지원과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도 새롭게 발굴·추진한다. 아울러 관·학이 연계된 개방·협력형 네크워크를 바탕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관내 27개 전 동을 방문해 구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구민 중심, 현장 중심의 민선 7기 구정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6일 중흥3동·우산동을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27개 동 순회 주민간담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공식 동 순회방문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약이나 업무보고 등 형식적인 틀을 탈피해 주민 커뮤니티공간, 작은 도서관, 카페 등 편안한 장소에서, 각 동 주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단체의 동 행정 참여 확대 및 생활자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북구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공유한다. 먼저, 동 특성에 맞춰 주민단체 조직들이 협업을 통해 주민 속으로 들어가 취약시설 및 공공시설 관리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채무증가, 금융정보 부족, 낮은 소득․신용등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저소득 금융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 지난 22일 북구에 따르면 저소득·저신용 서민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서민금융 총괄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구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2일 오전 11시 15분부터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활용한 양방향 민원처리 시연과 운암시장 상인 간담회,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초자치단체와 서민금융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협업을 통해 저소득 금융취약계층의 가계부채와 채무 조정, 재무상담,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득과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을 위해 북구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기 민원상담을 진행해 금융지원이 필요한 내용을 복지행정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달하고,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접수받은 내용을 확인해 개인별 소득과 신...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부서간 소통, 협업 및 참여 활성화로 조직문화 변화를 유도한다. 6일 북구에 따르면 ▲효율적으로 일하기 ▲활력있게 일하기 등 2대 분야 8개 실천과제로 구성된 ‘활력있고 생동감 넘치는 직장 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일할 때 집중적으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주민 신뢰를 저해하는 관행 및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근무시간 몰입하기’와 모바일 전자결재, 원격근무시스템 사용 확대 및 영상회의 시스템 활성화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보고서 작성 간소화 및 단순 전달식 회의 지양, Triple S(간결하게․핵심만 명확히․적기에 빠르게) 캠페인 전개, 회의 소요시간 사전예고제 실시 등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보고 및 회의문화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남도 향토음식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한 전통음식 강좌를 운영한다. 18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2018년 하반기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발효·저장음식 ▲자연주의 음식 ▲향토음식 ▲떡·한과 ▲무형문화재 내림음식 과정 등 5개 분야이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30명씩 총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떡·한과 과정은 단호박 떡케이크, 오색꽃송편, 꽃매작 만드는 법에 대해, 향토음식과정은 떡갈비, 붕어조림 등 지역 토속음식 만드는 법에 대해 강의한다. 그리고 자연주의음식 과정은 월과채, 녹두전 등 저염 건강식단에 대해, 발효 및 저장음식 과정은 고추장, 장아찌, 발효 식초 등에 대해 실습 위주로 강의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형문화재 내림음식과정’은 남도의례음식장인 이애섭 장인 집안에서 대대로 전해지는 내림음식과 솜씨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첨단지구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나섰다. 5일 북구에 따르면 “문인 북구청장이 첨단산단 활성화와 배후 주거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현장 민원실 설치 예정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불편사항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 청장은 취임 이후 첫 민생현장 행보로 기업현장 가까이에서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산업경제 활성화와 배후 주거지역 민원불편 해소를 전담할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현장민원실 설치 예정지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문 청장을 만난 자영업체, 노인, 주부 등 신용동 주민들은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어 각종 행정 처리와 아동수당 등 복지민원을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말했다. 이에 문 청장은 “신용동 인구가 3만 명이 넘고 아동과 청소년이 많이 거주해 행정 및 복지민원 수요가 많은 곳”이라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민원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

광주시 북구(청장 문인)가 주민들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재정자치 구현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31일까지 생활 속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책이다. 이번 사업은 총 8억원의 규모로 주민생활 불편사항 해소 및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과 수혜주민이 많고 지속적인 혜택 공유가 가능한 구 정책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타당성 검토, 예산참여시민위원회 분과별 현장확인 및 제안사업별 사전설명회를 거쳐 주민 모바일 전자투표와 시민위원 전체투표를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최종 결정한다.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동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에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북구는 오는 8월 24일 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정하고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행위를 근절하고, 사업장내 배출시설 사전점검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로 추진된다. 이에 북구는 내달 6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치며, 이중 최근 2년 이내 위반사업장 및 하천 주변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등 30여개소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신고 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운영 실태, 오염물질 누출여부 및 측정기기 적정 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경제 근간을 이루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북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남대 도서관 별관(백도)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8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알아두면 힘이 되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장소인 전남대 도서관 앞에서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 사회적경제연합회, 전남대학교 융합인재교육원,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사회적경제 개념 및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배부하는 등 홍보·전시부스를 설치·운영한다. 또한 대학생과 주민들이 흥미롭게 사회적경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등 SNS 인증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휴대폰 보조배터리, 커피 및 음료 쿠폰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