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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거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컵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전용 수거함을 설치,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광주시 북구는 코로나19로 일회용컵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거리에서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유동 인구가 많은 전남대 후문 버스정류장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수거함은 음료를 수거하는 공간과 컵을 수거하는 공간으로 분리돼 있다. 광주시 북구는 전담 인력을 배치해 수거함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수거한 컵은 재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추가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드론공원 내에 있는 드론실내교육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드론 주말 무료 체험교실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기초체험반, 드론입문반, 항공촬영반 등 3개 과정으로 이뤄지며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기초체험반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론과 스카이킥2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된다. 드론입문반은 1·3·5주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드론 조종자 준수사항, 드론 사고 대처 및 자격증 취득방법 등의 이론 수업과 매빅미니를 활용한 실습이 이뤄진다. 항공촬영반은 2·4주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며 드론 비행・촬영 승인 방법, 드론 촬영 스킬 등을 배울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시민 누구나 북구 드론비행연습장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드론 교육 및 시설물 사용에 대한 문의는 북구청 민생경제과 또는 북구 드론 안내센터(062-521-7034)로 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드론 레저문화 확산과 ...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편의점(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3개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 최초의 협력 사례로 1인 가구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편의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찾고 복지정보도 제공하자는 취지다. 북구와 편의점 3개사는 편의점 내 홍보 포스터 스티커 게시 및 관리,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신고, 위기가구 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북구는 편의점 3개사 총 213개 가맹점에 다양한 복지정보와 QR코드가 탑재된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QR코드로 연결되는 ‘광주북구 희망우체톡’ 카카오채널은 위기가구를 제보받거나 복지상담, 지원 연계 등의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북구는 편의점 업체와 함께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1인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필요한 도움과 보호를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청년저축계좌 등 3종류로 나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통장 가입 기간인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 탈수급 시 108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은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가구( 기준 중위소득 50%이하)가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 요건 충족 시 360만 원을 지원받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연소득 600만 원~2400만 원 이하면서 만 15세~34세까지에 해당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 시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희망저축계좌Ⅰ,Ⅱ는 모집 중이며 청년내일저축계좌는 9월 모집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동행정복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생생통통 여성친화 행복도시 북구’의 원동력이 될 제6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총 4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월 1회 분과별 현장 모니터링, 역량 강화 교육, 생활환경 개선 제안, 여성친화도시 홍보 등의 역할을 한다. 17일 있을 위촉식에서는 백희정 한국성인지예산 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시민참여단의 역할 및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과 함께 민관 협력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위한 결의의 시간을 갖는다. 문인 북구청장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에 지정된 만큼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2016년 재지정을 거쳐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에 지정되면서 전국을 대표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구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 청렴 역량 강화에 나선다. 광주 북구는 청렴정책 추진체계 확립, 반부패 제도 운영 활성화, 공직자 청렴교육 강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등 4개 분야, 32개 과제로 구성된 ‘2022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청렴 실천 의지 확립을 위해 구의 17개 부서로 구성된 T/F팀인 ‘청렴키움단’을 운영, 부서별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을 발굴・시행한다.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 만족도 조사를 실시, 불만족 민원에 대해 직접 찾아가 상담 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청렴 현장조사반’을 통해 청렴 체감도를 높인다. 구민감사관, 구민고충처리위원회 등 주민과 전문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부패행위에 대한 감시・감독을 강화한다. 또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컨설팅’에 참여해 기관의 반부패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대책을 추가적으로 마련하는 등 청렴 역량 강화에 힘쓴다. 특히 간부공무원 청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1일까지 제2기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예산편성 시 의견을 반영하고자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만 9세~만 24세 이하로 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구 소재 초・중등교육법상 재학생 또는 동등한 자격을 갖춘 청소년이다. 위원은 1년의 임기 동안 청소년 온라인 예산학교 참여, 예산편성 관련 의견수렴, 청소년 정책 관련 사업 제안, 주민참여예산제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신청은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기획조정실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미래 인재 육성과 구정 발전을 위해서는 청소년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구정 참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들에게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취득세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북구에는 올해 신축 아파트 4곳에 총 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관할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입주지원센터 내에 상담창구를 마련한다. 상담창구는 입주 초기 한 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취득세 업무 담당자로 편성된 상담반이 조정지역 내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일시적 2주택 중과 유예, 생애최초 감면 등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취득세 상담창구는 이달 중흥동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입주 시기에 맞춰 연간 운영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각종 부동산 대책과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문의가 증가하면서 입주민에게 지방세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자 상담창구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세제 안내 등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생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일상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신산업 관련 분야 공모를 통해 기업들의 규제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할 방침이다. 공모 분야는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이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참여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과제는 오는 9월 중 행정안전부 및 관계부처 심사・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민생규제 혁신 토론회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공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기획조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는 우수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규제는 신속하게 도입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규제는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의 혁신행정이 민선7기 구정전반에 뿌리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국민평가단과 민간전문가의 심사로 이뤄졌다. 이에 북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혁신, 데이터기반 업무개선 등 평가지표 전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청년간부회의’ 운영을 통해 청년시각의 정책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민생현장 방문의 날’, ‘랜선주민 간담회’ 등 현장중심 행정 패러다임 전환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꾀하고 있다. 또한, AI기반 '북구톡톡' 챗봇서비스 제공, ‘메타버스 청년센터’, ‘AIOT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등 신기술을 접목한 주민편의 시책에서도 두각을 나타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그동안 실시했던 특례보증 사업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금융사각지대인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10일 북구에 따르면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광주북구법인(대표 김재철)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북구 소재 소상공인이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광주북구법인에서 운영자금과 창업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대출 기간 동안 이자 전액(4.5% 이내)을 지원한다. 미소금융 대출 이자 지원은 광주시 자치단체 중에는 유일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 대출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북광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이 시중은행이나 특례보증으로 대출이 불가능했던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인 임동 지역의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로 45가구에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원대상은 공사비용의 10%를 부담할 수 있는 주택 소유자이며 대문, 담장, 난간, 옥상, 지붕 등 외부 경관 개선 목적의 수리 시 가구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오는 11일까지 북구청 도시재생과 또는 임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임동 행정복지센터 내)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노후주택 수리 지원을 포함한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80억 원이 투입되는 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버드리어울림센터 조성, 노후도로(보도)정비, 방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