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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추진한 저신용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금융지원 정책이 전국에서 통했다. 27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금융혜택 사각지대 해소 및 저신용자 재기지원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수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금융분야 교수 등 외부전문가로 심사단을 구성했으며 금융지원 성과에 대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지자체 4곳과 우수 지자체 9곳을 선정했다. 광주 북구는 3무(無) 특례보증, 민생경제회복 상생기금 등 차별화되고 적극적인 금융지원 시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맞춤형 금융교육, 찾아가는 금융상담,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한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영업 지속성 확보 공로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제2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주거복지대상은 지역별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 여건을 개선한 기초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으면 주거복지 지원체계, 사업성과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 10곳을 선정했다. 이에 광주 북구는 인구 20만 이상 50만 이하인 ‘나’ 그룹에서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에 포함됐다. 광주 북구는 올해 1월 전담부서인 공공임대복지과를 신설하고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공임대아파트 활성화,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년간 방치된 영구임대주택 상가지하를 활용한 청년창업 공간조성은 청년층 유입 증대, 창업 기회 제공 등 공공임대 청년공동체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마을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 북구 마을공동체, 아름다운 마을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마을만들기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 개회식에서는 마을공동체 활동 영상 상영, 2022년 주민자치박람회 및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성과 보고, 공동체활동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공모사업에 참여한 18개 마을공동체의 활동사진 및 작품,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 성과물 등을 공유하는 마을공동체·주민자치 성과 전시회도 열린다. 광주 북구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 공모와 자체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비 11억 3천 5백만 원을 들여 총 106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제 21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 1건을 비롯하여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 21년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2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광주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17개 광역시·도, 228개 시·군·구, 6개 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올해 기초지자체 평가는 배출업소 수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배출업소 환경관리, 위임업무 관리감독, 배출업소 협업관리 등 3대 분야 8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에 환경부는 평가 결과 기초지자체 25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으며 광주 북구가 광주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광주 북구는 배출업소 점검률, 오염도 검사율, 위반업소 적발률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감시인력 교육 훈련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 광주 북구가 환경오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그...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4시 광주 북구종합체육관 2층 다목적실에서 ‘광주 북구민과 함께하는 2022년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은 구민들을 위로하고 오는 2023년 계묘년 신년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당일 정세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오케스트라, 국악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있다. 특히 초청 가수로 광주예술고등학교 출신의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출연해 한 많은 대동강, 물음표, 밤차에서 등 인기곡을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퓨전 클래식 CNS 윈드 오케스트라, 국악가요 김근희, 트로트 류경, 호세리, 포크, 락 프롤로그 등 지역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이나 입장권 소지자만 현장 관람이 가능하고 북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입...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2월 9일까지 광주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세계인권선언 제74주년을 기념하는 인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들의 인권 의식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및 인권 도서 전시회, 인권정책 추진 기록 영상 상영, 명예 인권 요원과 함께하는 인권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회는 그림, 이야기, 표어 등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30여 점이 선보이고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인권 도서가 함께 전시된다. 인권 활동가의 사회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는 명예인권요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참여해 인권 보호과 실천 경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더불어 인권 침해, 차별 사례, 인권 이야기 등을 소개하는 인권 길라잡이 책자도 제작, 배부해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인권주간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 인...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나선다. 5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광주에서 최초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실시하며, 비대면 거래 및 카드결제 증가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기준 연매출액 1억 원 이하의 광주 북구 관내 임차 소상공인으로 2021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임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광주 북구청 및 사업장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광주 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은 매출액 등 신청 자격을 검토한 뒤 신청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이 어려운 시기 소...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12월 7일 광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광주 북구 아동구정참여단,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친화특화마을참여단 등 8개 기관, 단체에서 활동하는 아동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2회 아동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아동 정책제안대회는 일곡청소년문화의 집(관장 김철현)과 함께 추진하며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아동이 존중받는 광주 북구’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눈높이 시책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대회당일 생물다양성이 살아있는 모험놀이터 설치, 숲 놀이터(체험터) 설치, 창의 놀이터 조성, 아동전용 건의함 설치, 학교 가는 길 꽃길 조성, 기후환경 교육 활성화 지역단위 체험공간 조성 등 다양한 제안을 아동들이 직접 발표한다.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4) 등 7팀을 시상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후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12월 7일까지 ‘2023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149명(전일제 83명, 시간제 66명), 복지 일자리 180명 등 총 329명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일반형 일자리는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고 전일제(주 5일, 1일 8시간)와 시간제(주 5일, 1일 4시간) 근무조건에 각각 월 급여 201만 580원과 100만 5290원이 지급된다. 복지 일자리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환경정리, 주차 계도, 디앤디케어 업무 등을 수행하고 주 14시간(월 56시간) 근무조건에 월 급여 53만 8720원이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광주 북구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해당 분야 업무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타 재정 지원 일자리 참...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1월 30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여 비상 상황 및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직원들의 실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북부소방서 현직 소방위가 강사로 나서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정지 환자의 반응 확인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특히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영상 중계로 전 직원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민방위통대장 등 주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공직자에 대한 반복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언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3년 U-도서관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3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U-도서관 구축지원 사업은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비대면 스마트도서관 등 독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광주 북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광주 북구청사 내 스마트도서관 구축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광주 북구는 총사업비 6400만 원을 투입해 장서 240여 권 규모의 스마트도서관을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광주 북구청사 내 구축되는 스마트도서관은 광주 북구 공공도서관 소장 도서를 예약 대출 서비스와 연계해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서관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주민에게 편리한 독서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1월 24일 광주이노비즈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중소기업 특화분야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이루어낸 우수성과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유관기관 및 수혜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중소기업 지원 주요사업 및 추진방향 설명, 지원 분야별 성과 발표, 기업 애로,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는 올해 디자인 개발, 우수기술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 권리화, 작업안전·환경개선, 예비창업자 창업자금 등 5개 특화분야 48개 중소기업에 4억 5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광주경제고용진흥원 등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의 분야별 성과발표를 통해 다양한 기업 아이템을 공유․전파한다. 이어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는 기업 애로, 건의사항 청취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