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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원시설 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이 문화공연,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개최를 목적으로 공원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예약현황 전화 확인, 신청서 팩스 또는 이메일 전송, 이용 허가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다. 북구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공원시설 예약현황을 조회하고 이용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지난달 말 구축․완료했다. 예약 가능 대상은 본촌근린공원, 문화근린공원, 신용빛고을근린공원, 일곡제2근린공원, 영상강대상근린공원, 용흥어린이공원 등 공연장이 설치된 6개 공원이다. 예약시스템은 북구청 홈페이지 예약신청 서비스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반응형 웹 디자인이 적용돼 컴퓨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 기기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북구는 이번 예약시스템 도입으로 공원시설 예약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다 효율적인 공원 관리가 가능하게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7일까지 ‘베트남-라오스 시장개척단’에 참여할 관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판로확보를 돕기 위한 것으로 KOTRA광주전남지원단과 협업으로 추진한다. 북구는 오는 10월 말 시장개척단을 베트남 하노이와 라오스 비엔티안 등 2개국에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미용, 뷰티, 생활소비재 등을 제조․생산․판매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시장성 평가 등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바이어 상담 주선, 통번역, 항공료(70%이내), 현지 차량 및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수출상담회 후 참가기업에 현지 바이어와 연락, 협상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북구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운암도서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인문소양 증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재단, 도서관 등 지역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운암도서관은 ‘사기, 다시 읽는 불멸의 역사서’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오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 통해 잘 알려진 전남대학교 이성원 교수가 진행하며 인간학의 보고이자 동양 역사서의 근간인 사마천의 사기를 통해 중국사를 알기 쉽게 풀어간다. 운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주민들이 고전에 담긴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월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에 연이은 쾌거로, 데이터 분야에서 북구 행정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북구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해 전국 243개 기초자치단체의 평균 점수보다 30여 점이 높은 89.26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북구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활용도 향상을 위해 계획수립, 홍보활동, 수요조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북구가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활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폭염대응체계 확립, 주민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폭염저감시설 운영․관리, 폭염예방 홍보 등 4대 추진전략 11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신속하고 체계적인 폭염 대응을 위해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농축산지원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관계부서 합동 T/F팀을 운영하고 재난 현장 조치 행동메뉴얼도 재정비한다. 냉방시설을 갖춘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은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안부확인, 현장점검 등을 통해 중점 관리한다. 또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해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야외근로자 안전관리와 농․축산분야 대책도 추진한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열섬 완화를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고 그늘막, 쿨링포그 등 136개의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해 폭염 정보를 신...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 전반에 걸쳐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주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관내 경로당 33곳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순회하며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체험과 교육을 제공한다. 디지털 체험존이 운영되는 경로당에는 키오스크, AI스피커, 스마트 체중계, 스마트 패드 등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디지털 기기들이 설치되고 분야별 전문가가 배치돼 어르신들의 수준에 맞는 디지털 역량 강화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지 못해 겪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식당, 카페, 병원 등에 보편화된 키오스크의 사용법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어르신이 익숙하진 않은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25일 전국 자치구 최초로 대한법률구조공단과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상속에 관한 지식과 대응 능력이 부족한 아동·청소년이 부모 사망 시 빚을 물려받아 파산하는 일이 없도록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북구는 상속 채무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과 법률비용 등을 지원하고, 법률구조공단은 법률상담, 소송지원, 각종 신청·청구 등을 맡게 된다. 상속 채무 법률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 중위소득이 125% 이하 가구로 북구에 주소를 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법률지원 서비스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부모 빚을 물려받아 경제적으로 고통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4차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2023 AI 매치업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인공지능 교육을 위해 서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업무협약에 따라 서영대 평생교육원은 AI 실무형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 및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기초, 빅 데이터 이해와 활용, 아두이노 코딩 및 실습, 인공지능 기초프로그래밍, 자율주행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기업인, 취업준비생, 대학생, 주민 등이며 교육과정을 70% 이상 이수하면 교육비가 전액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1일까지 서영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민생경제과로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2일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병률이 높아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지만 일반 병·의원에서 10만 원~15만 원의 비용이 들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접종이 어려웠다. 이에 북구는 구비로 사업비 3,000만 원을 확보하고 광주시에서는 처음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380여 명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만 65세(1958년 출생자만 해당)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어르신으로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어야 한다. 접종은 북구보건소에서만 가능하고 확보한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진행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로 사전예약 후 지정일에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062-410-8121)로 문의하면 된다. 문...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재창업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재창업 희망두드림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폐업 이후 재창업한 소상공인이 성공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 이후 폐업한 이력이 있고 올해 관내에서 재창업한 소상공인으로 1차와 2차로 기간을 나누어 각 20명씩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소상공인들은 경영 전문 상담사로부터 폐업한 사업의 문제 진단 및 현재 사업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컨설팅을 성실이 완료한 소상공인에게는 150만 원 한도 내에서 경영 개선 실행 비용도 지원된다. 1차 신청 기간은 내달 2일까지이고 2차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재창업 소상공인은 신청기간 내 필요서류를 갖춰 북구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광주시가 주관한 ‘청소년 자율공간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억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기관, 민간시설 등의 유휴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휴식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전용공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에 북구는 현재 공실로 남아있는 임동 서림마을 행복주택 1층에 연면적 135㎡ 규모의 사회적기업 공간을 북카페, 댄스실, PC존, 노래방, 쉼터 등을 갖춘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인근에 서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등 교육시설과 대단지 아파트 4곳이 자리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반경 200m 이내 청소년 유해시설이 없어 전용공간 조성에 최적지로 꼽힌다. 북구는 이달 중에 광주시 및 광주도시공사와 공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2월 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실시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간설계부터 운영까지 청소년들의 의견을...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이달부터 구립도서관인 중흥도서관과 신용도서관에서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을 갖춘 여성 어르신이 이야기 선생님이 돼 아이들에게 우리 옛이야기와 선현들의 미담을 들려주는 교육활동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따뜻한 심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중흥도서관과 신용도서관은 올해 한국국학진흥원의 ‘나눔이야기할머니 사업’ 파견기관에 선정돼 이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개설․운영하게 됐으며 도서관별 다양한 이야기 주제로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씩 총 24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한국국학진흥원은 이야기할머니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을 두 도서관에 배정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용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중흥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북구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