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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공모는 인구감소 심각성에 대해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 출산 등의 인식개선을 위해 북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다. 특히 올해 공모는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북구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내용의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포스터 분야에 아이디어를 집중 모집한다. 포스터는 컴퓨터 그래픽을 포함해 표현기법과 방법에는 특별한 제한 없이 4절지 규격이면 출품할 수 있으며 응모된 작품은 10월 13일까지 1차 주민 선호도 평가, 2차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시상은 메시지 전달성, 창의성 등에 따라 초․중등부별로 최우수상 각 1명(35만 원), 우수상 각 1명(20만 원), 장려상 각 2명(각 10만 원)에게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포스터는 다중이용시설 온․오프라인 게시, 각...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공임대주택의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커뮤니티형 주거복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커뮤니티형 주거복지 활성화 프로그램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 간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 기회 제공으로 단지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견고히 하고 은둔형 취약계층의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프로그램은 건강, 상생, 재미 3대 분야에 놀이, 힐링, 음식, 세대공감, 공예, 에코테라피 6개 주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커뮤니티센터, 경로당, 복지관과 같은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유휴공간에서 운영된다. 북구 소재 14개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회당 1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주 1~3회 제공될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광주에서 최초로 2021년도 기준 연매출액 1억 원 이하의 임차 소상공인 2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 수수료 지원을 실시하여 영세 소상공인의 카드 소액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 등 사업 시행에 따른 직․간접적인 경제 파급효과를 확인하였다. 이에 북구는 금년도 추가 확보한 약 4억여 원의 예산을 재원으로 이번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범위를 보다 넓혀 하반기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으로 추가 수혜를 보게 될 지원대상은 2022년도 연매출액 1억 원 이하의 북구 소재 임차 소상공인이며 이들은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2022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수수료...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작은도서관 상생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구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의 해당권역 내에 소재한 작은도서관과 구립도서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여 도서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북구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작은도서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협력사업에 의지가 있는 5개의 작은도서관 참여를 유도하였고 구립도서관별 작은도서관 1개소를 매칭해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하였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신용도서관이 지원한 양산동작은도서관의 ‘레진아트 공예’를 시작으로 내달 6일에는 일곡도서관과 연계한 동림동작은도서관의 ‘내 손으로 만드는 원목 소품’과 운암도서관이 함께한 운암3동작은도서관의 ‘마크라메 파우치 만들기’ 운영이 개시된다. 또한 중흥도서관이 협력한 두암3동...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여성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안심마을사업은 북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끊이지 않고 있는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민․관․경이 함께 추진한다. 북구는 본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여성친화주민참여단, 북부경찰서 등과 마을 안전사업 추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범죄 취약지 현장실사를 통해 다양한 여성안심사업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 및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여성안심벨, 안심홈3종세트를 지원하여 이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과 심리적 안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여성안심벨은 비상상황 발생 시 벨을 누르면 경찰서에서 위치를 파악하여 긴급 출동이 이루어지는 안심장치이며 지원대상은 북구에 사업장을 둔 여성 1인 임차 사업자이다. 또한 안심홈3종세트는 홈카메라, 창문 잠금 보조장치, 문열림센서로 구성된 안심물품이며 지원대상은 북구 소...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힐링공작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 힐링공작소는 취업준비 등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청년 프로그램이다. 이번 힐링공작소는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 되고자 지역의 청년공방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푸드로 힐링하기’, ‘공예로 힐링하기’ 2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푸드로 힐링하기는 브런치, 커피, 베이킹, 와인을 주제로 오는 1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청년로컬크리에이터라운지에서, 공예로 힐링하기는 유리, 라탄, 캔들, 아로마테라피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6~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32회 제공되며 참여대상은 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19~39세) 224명이고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22일까지 북구청...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9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지방재정 집행평가는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지출로 국내경기를 부양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집행률과 소비․투자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평가이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2천 299억 원 중 70%에 해당되는 1천 613억 원을 집행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북구는 재정 집행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재정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북구는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안전,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주민 복리증진 분야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지방재정 집행평가 9회 연...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학캠프는 북구가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여름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초등학생에게 특별한 과학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북구는 앞서 지난 7월 중위소득 100% 이내의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900명의 희망 아동을 선정하였으며 행사의 소요예산은 3천여만 원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원으로 충당하였다. 수행기관은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며 참여자로 선정된 대상 아동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천체관측 장비를 보유한 별빛천문대와 입체 안경 없이 구현되는 국내 최초 3차원 가상현실 영상관인 스페이스360 관람 등을 통해 소중한 과학 견문 체험을 누리게 된다. 본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9회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당 100명의 초등학생이 오전과 오후에 걸쳐 4개의 과학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평가에서 광주에서 유일하게 11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북구는 이번 일자리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와 대책 대비 추진 성과를 평가받는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013년부터 11년 연속 일자리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북구는 ‘현재에도 미래에도 머물고 싶은 도시, 알찬 북구 일자리’를 비전으로 산업 대전환 선제대응을 통한 기업 안정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완전한 회복 지원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1만 5,511개의 역대 최대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일자리대상에서 북구는 지역여건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일부터 18일까지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공공도서관에 대한 인식과 이용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며 도서관별 특색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은 우리나라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일깨우고자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의 주제로 2일부터 3일간, 양산도서관은 과학에 흥미를 유도하고자 ‘지구와 함께하는 우리’의 주제로 오는 8일부터 3일간 여름독서교실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9일부터는 운암도서관의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우리가 누려야 할 권리를 알고 나의 진로를 찾아보기’ 주제와 신용도서관의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덕목 향상을 위한 ‘나는 어린이 법학도’ 주제의 독서교실이 3일간 운영된다. 끝으로 일곡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3일간 흥미로운 독서 경험 체험을 위해 ‘배우고 나누...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장마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에 맞서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대책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호대책 강화는 지난 26일 발효된 폭염경보 이후 연일 지속되는 불볕더위에 맞서 가용가능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구민안전 보호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북구는 먼저 지난 21일부터 장마가 끝나면 당분간 찜통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8,391세대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모바일안심돌봄 등을 통해 건강상태 집중 확인에 돌입했다. 또한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별 냉방비 지원을 완료하고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냉방비 20만 원과 쿨방석을 추가로 지원한다. 종합사회복지관, 노숙인쉼터, 재활시설 등 민간사회복지시설과는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현장점검과 더불어 카카오톡을 이용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급여수급권자 통합 재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앞서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 지난 6월 북구가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1억 원을 확보하게 되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거주지에서 의료, 돌봄, 식사, 병원 이동 등의 통합 재가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먼저 27일 협력 의료기관 2개소 등 7개의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서비스 필요도에 따라 의료급여관리사가 개인별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하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월 60만 원 상당의 가사활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