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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는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를 운영한다. 6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캠프는 3D펜 활용 열쇠고리 제작, 천문교육,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과학 접근성 확대를 위해 1~2기 참여자는 취약계층 가정에 배정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2025년까지 카페, 공방 등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네교실' 36개소를 운영하여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에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며, 신규 동네교실 모집도 연중 진행한다.

광주시 북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 집행평가'에서 13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1분기 목표액 850억 원 대비 123.35%인 1048억 원 집행, 전국 69개 자치구 중 1위.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액 대비 112억 원 초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 확보.

광주시 북구, 보행자 안전 위한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 확보

광주시 북구청은 '더현대 광주' 복합쇼핑몰 인허가 지연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북구청은 교통, 재해, 환경 등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법적 기준에 따라 종합적이고 신중한 검토를 진행 중이며,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에 프로야구 경기 교통량, 주변 대규모 개발 사업 등이 반영되지 않아 보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스퀘어 문화관 개관 당시 교통 마비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시민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고, '더현대 광주'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주시 북구,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310개소 대상 무상 안전 점검 지원

광주시 북구는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평두메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전 인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 탐사대, 시민과학 생태학교 등 주민 참여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탐사대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습지 생물 관찰, 소리 듣기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시민과학 생태학교는 지역 주민과 환경 교사를 대상으로 습지 생물 탐사 및 기록, 보전 방향 논의 등을 진행한다. 북구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여성, 아동, 청소년 등 범죄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위기탈출 안심 호신술 배움터' 참여자를 모집하여 찾아가는 호신술 교육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범죄 예방 및 심리적 대처법 등 이론 교육과 호신술 전문가의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상황 대처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북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북구, 음식점 노후 주방 시설 위생환경 개선사업 추진... 최대 85만 원까지 청소 비용 지원. 주방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 시설과 화구, 튀김기 등 조리 시설 및 식자재 냉장고 등 청소. 영업 신고 6개월 경과 북구 소재 일반음식점 60개소 대상. 100㎡ 이하 소규모 음식점, 음식 문화 개선 사업 참여업소 등 우선 지원. 올바른 식재료 보관 및 정리 방법 교육 병행.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구직활동,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 280명에게 연 1회 최대 5만 원까지 소프트웨어 구입·구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소프트웨어는 챗GPT PLUS, 한컴오피스, MS오피스, 어도비, 망고보드, 미리캔버스 등 6종이며, 구입일 또는 구독 종료 기간이 2025년 1월 1일 이후여야 한다. 기업, 교육기관 또는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매월 말까지 접수 후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광주시 북구는 4월 18일 시화문화마을에서 ‘함께 걷는 길,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 행사, 개회식, 표창 수여,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 장애 인식개선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시 북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강소기업 도약 지원을 위해 판로개척, 온라인 마케팅, 디자인 개발, 기술이전 등 4개 분야에 총 2억 2천 5백만 원을 투입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외 진출 지원,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CI/BI 개발 지원, 혁신 기술 이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