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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는 지역 문학 발전과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을 위해 제1회 '무등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대상 부문(최근 3년 이내 출간 작품집)과 작품상 부문(미발표 창작 시, 소설, 수필, 동화, 평론)으로 나뉘며, 전국의 작가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 1명에게 2,000만 원, 작품상 2명에게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 26일 '북구민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할인 이벤트와 중소기업 전직원 투표 참여 챌린지를 진행한다. 골목형상점가에서는 투표 확인증이나 인증샷을 제시하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중소기업 챌린지는 투표 독려 피켓 사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북구 양산도서관이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체장애인 대상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도서관 견학, 그림책 감상, 독후활동 등을 제공하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달성했다. 기후 위기 대응, 생활SOC 확충, 민생경제 회복 등 주민 체감형 공약 사업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북구가 ‘희망의 거리’를 체류 및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팝 랜덤플레이댄스, 댄스동아리 버스킹 공연,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Shout the HOPE’ 행사와 외국인도 참여 가능한 K-푸드 체험 프로그램 ‘한 끼의 행복, 꿈꾸는 요리사’를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 홍보대사 ‘홉지기’를 선발하여 희망의 거리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활동을 지원한다.

광주시 북구는 LH광주전남지역본부, 문화신협과 '따뜻한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LH 주공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입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은도서관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시 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관리비 차감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재원은 문화신협과 LH광주전남본부의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북구는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 5개 구립도서관(중흥, 일곡, 운암, 양산, 신용)은 제45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 체험, 독후 활동 등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오월 정신을 기린다.

광주시 북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4개 방향 7개 과제로 구성된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10월 중순까지 5개월간 시행한다.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구축, AI 및 드론 활용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침수 취약지역 모니터링, 드론 관제 시스템 운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나선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 88개소 사전 점검 및 30개소 특별 관리, 수방 자재 점검 및 훈련, 지하 시설 차수판 설치 지원 등 재난 대비 시설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일곡·양산도서관 등 총 6개 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연, 체험,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8월부터 시작, 자세한 내용은 북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확인.

광주시 북구,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제고 위해 총력. 현장 홍보 강화, 투표율 저조 지역 집중 홍보, SNS 활용 등 종합적인 홍보 방안 마련. 청사 외벽 대형 현수막 게시,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 홍보, 공동주택 안내방송, SNS 카드뉴스·숏폼 콘텐츠 업로드, 투표소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활동 전개.

광주시 북구 청년간부회의는 5·18 민주화 운동 45주년을 기념하여 '오월의 외침, 이어지는 메아리'라는 주제로 6개의 특색사업을 추진한다. 5·18 통화연결음 송출, 헌혈 캠페인, 5·18 민주묘지 참배, 주먹밥 DAY 운영, 오디오 방송, 5·18 사적지 도보 순례 등을 통해 5·18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 영령을 추모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10대 기증받아 추가 설치. 투명 페트병·캔 투입 시 포인트 적립, 현금 전환 가능. 주민 분리배출 참여 유도 및 자원 순환 인식개선 기대. 6월 중 설치 완료 후 총 19대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