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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18회 북구 구민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경제, 사회봉사, 문화예술체육, 효행, 장한 장애인 5개 부문에서 총 5명을 선정하며, 3년 이상 북구 거주 또는 활동한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상자는 현지 조사와 공개 검증,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9월 북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제6753부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북구 골목형상점가상인회 연합회와 지역상생 소비촉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군 장병들은 디지털온누리앱 가입 및 5천 원 이상 충전 시 5천 원 추가 지원을 받고, 골목형상점가 이용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북구는 이번 협약이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저출생 대응 민간추진단 3기'를 출범하고 23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민간추진단은 일·가정 양립, 결혼·양육, 인식개선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정책 제안, 모니터링,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구는 민간추진단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을 추진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주민 호응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어르신 자서전 제작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북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선발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자서전 작성 교육을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단행본 발간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청년 취·창업 지원 위한 '광주 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 개소

광주 북구, '더현대' 복합쇼핑몰 건축허가 조건부 승인. 교통 혼잡 최소화 위해 사후 교통·환경 대안 등 4가지 이행 조건 부과. 광주시에 교통개선 대책 촉구하며 상생 방안 마련 촉구.

광주 북구, LH와 협력하여 청년·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 위한 사회주택 3개소 조성. 2027년까지 청년 도약 주택 2개소(총 156세대)와 어르신 돌봄 주택 1개소 공급 예정. 신축매입임대 거점화 정책 모델 제시, 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 동시 추진.

광주시 북구는 식당 상호 및 메뉴명에 마약 관련 용어 사용을 개선하기 위해 '식품 등 마약류 용어 사용 문화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간판 및 메뉴판 변경 시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마약 용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마약 경각심 저하 및 부정적 영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9월부터 자발적으로 변경하는 업소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지역화폐 명칭 '부끄머니'로 확정…9월 100억 규모 발행 예정

광주시 북구는 14일 '제1회 북구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청소년답게! 청소년이 만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스 운영, 공연, 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12명으로 구성된 운영기획단이 행사 기획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었다.

광주시 북구는 14일부터 15일까지 북구드론공원에서 '제5회 광주 북구청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드론 레저문화 확산과 인적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4개 리그에 총 48개 팀, 500여 명의 드론 동호인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리그별 순위에 따라 상패, 상장,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팀 전원에게는 드론 관련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시 북구, 공공임대아파트 취약계층 대상 '이웃이음돌봄서비스' 추진.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140명에게 이웃돌보미가 간식 전달 및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 및 위기 상황 조기 발견.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통해 간식 꾸러미 공급, 장애인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