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광주시 북구는 주민발안에 의해 '마을자치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북구 주민자치협의회 주도로 8,163명의 서명을 받아 북구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법적 요건을 웃도는 수치다. 조례는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마을만들기 조례를 통합·정비하여 북구형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추진체계, 지원 근거 등을 규정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목표로 한다. 북구의회는 청구인 명부 열람 후 이의신청 및 보정 기간을 거쳐 조례를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에서 침수 피해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원사업 및 침수 예방대책 주민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37종의 지원사항 안내, 63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설명, 서방천, 광주천, 영산강 등 7개 권역 침수 발생 원인과 예방대책 공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북구는 총 1,968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 6건을 포함하여 총 22개의 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피해지원 및 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 차수벽 설치 지원,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 풍수해 보험 가입 지원 등 침수 피해 주민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광주 북구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북구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소녀상 포토존 운영, 피해자 증언록 낭독, 시니어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역사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기억하며,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북구는 오는 25일 '북평-월데이클래스' 8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감성 인물 일러스트, 핸드드립, 꽃꽂이 등 64개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북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재료비가 필요한 강좌는 수강생 부담이다.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강좌별 강사에게 전화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약속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2025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1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11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1대1 대면 상담, 심리검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 맞아 '전국민 주치의 시범사업' 및 '돌봄 통합지원' 현장 점검 및 간담회 개최 예정. 북구는 전국 최초 주치의제 실행 기반 마련 및 통합의료복지 모델 구축 우수사례 지역으로,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전국 1위 달성. 정 장관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돌봄 통합지원 현장 간담회를 갖고, 북구 보건소에서 전국민 주치의 시범사업 추진 현황 보고 및 간담회 진행 예정. 북구는 '북구형 주치의 TF' 구성, 연구용역 착수, 심포지엄 개최 등 시범사업 실행 기반 마련. 민·관·주민 협력체계 구축, 전담 조직 신설, 조례 제정 등 구체적 실행 준비 추진 중.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2025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1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11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1대1 대면 상담(회당 50분, 최대 8회) 및 심리검사를 제공하며, 무단 불참 시 상담이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북구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북구는 주민 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실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8일까지 모집한다. 북구 소재 기업 대상으로 온디바이스 AI 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며, 선정된 6개 기업에는 750만 원 내외의 과제 수행비와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11월까지 시제품 제작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 검수를 거쳐야 한다.

광주시 북구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3회 연속 지정, 드론 산업 선도도시로 인정받았다. 2027년 7월까지 2개 구역 총 28.9㎢ 규모의 특구에서 5개 기관·업체가 8개의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 북구는 8월 11일까지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과, 하천방재과 등 5개 부서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흡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을 구성하고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건우 봉사단, 금융기관, 자활센터, 지역 대학 등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도배·장판 시공을 무상 지원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수해 의연금을 활용해 피해 규모가 큰 200세대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