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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의 스마트 관광 플랫폼 '광주 아트패스'가 출시 7개월 만에 7,640명 가입, 199개 가맹점 확보, 5,243만 4천원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트패스 특화상품', '미미패스 금액권', '책맥투어', '대인야시장 귀장Ⅲ 패스' 등 다양한 로컬 여행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앱 하나로 맛집, 숙박, 관광지 등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향후 '동구칠성 투어', '동네라이프' 등 체류형 관광상품 확대 및 가맹점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착한가게 7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기탁자에게는 현판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은 착한가게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동구,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점검 강화…약물 오·남용 방지 총력

광주 동구,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2025 충장 라온페스타' 개최. K-POP 경연대회, 지하상가 문화의 날, 서서 비어, DJ 공연, 8월의 라온 크리스마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충장로 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광주 동구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5·18민주광장, 서석초등학교 등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돌의(義) 시간'을 주제로 백제시대부터 5·18민주화운동까지 광주의 역사와 유산을 담은 33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대별 콘텐츠를 장소별로 구성하여 도보 관광의 재미를 더했으며, 야행 화폐를 통해 지역 상점 이용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 계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와 돌봄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격월로 반찬을 지원하는 '활짝 반상' 사업을 진행했다. 고위험군 1인 가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반찬을 수령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지사협 위원이 직접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광주 동구, 아동보호 전담 공무원 소진 예방 위한 명상교육 실시

광주 동구, 광주광역시 축구협회 후원으로 한부모가정에 축구공과 쌀 기부

광주 동구는 ‘동구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 24명을 어린이 해설사로 임명했다. 어린이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탐방을 통해 해설 능력을 키웠으며, '광주 국가유산 야행'에서 동구의 국가유산을 알리는 해설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 5·18 45주년 맞아 ‘동구의 오월 기억 여행’ 투어 프로그램 운영.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마을 코스와 민주 코스 2개 코스로 5·18 주요 사적지 해설사 투어 진행. 헌화·참배, 주먹밥 나눔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참가비 9천 원, 미취학 아동 무료. SNS 홍보 이벤트 참여 시 쿠폰 제공. 네이버쇼핑 온라인 및 유선전화 예약 가능.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50세대에 새 프라이팬을 지원하는 ‘새 프라이팬 줄게 헌 프라이팬 다오’ 사업을 진행했다.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사용으로 인한 유해 물질 노출 위험을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는 직접 방문 전달 및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광주 동구, 23일 동구 인문대학 세 번째 강연 개최. 김유성 영화감독이 ‘영화 스토리텔링의 비밀’을 주제로 강연하며,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강명진 씨의 공연도 함께 진행. 강좌는 무료이며 동구청 누리집, 모바일 앱 ‘두드림’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