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청장 임택) 오는 10월 17일부터 소통하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체조 프로그램 ‘다 함께 동네 한 바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동네 한 바퀴’는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 일환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건강 체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산수문화마당(월·목·금)과 푸른길 공원 원형광장(화·수)에서 진행된다. 광주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현장에 와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복지기획계(062-608-2559)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항상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동구는 2020년 10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공모에 ‘아따...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2일 동구국민체육센터 광장에서 ‘스마트도서관 2호점’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지난해 동구문화센터에 개관한 1호점(동구문화센터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2호점(동구국민체육센터점) 조성을 추진했다. 이날 문을 연 스마트도서관 2호점은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책 자판기형 도서관이다. 기기 내에 소장돼있는 250여 권의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고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2호점에는 일반도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을 위한 큰 글자 및 유·아동 도서도 비치돼 있다. 또한 동구공공도서관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실명 확인과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2권씩 최대 2주 동안 대여 가능하고, 반납 연기 및 대출 예약은 불가능하다. 도서관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림꿈나무도서관(062-608-3920)으로 문의...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선 ‘탄소 포인트제 가입’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하고 총 2천만 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지난 6월부터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 주택 중 탄소 포인트제 가입률 50% 미만인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제도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탄소 포인트제 신규 가입 실적을 평가해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아파트 3곳은 신규 가입 실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고효율 조명 기기 교체 사업비가 지원됐다. 300세대 이상 공동 주택 가운데 최우수-용산 모아엘가 에듀파크(1천만 원), 우수-월남 호반베르디움 1차(6백만 원), 300세대 미만 공동 주택 중에서는 명지 로드힐(4백만 원) 등이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 광주 동구는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 주택의 탄소 포인트제 가입률을 높이고 아파트 단지 내 공용 부분 고...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충장로 골목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재구성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줄 26명의 ‘골목 관광큐레이터’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추진한 ‘골목 관광큐레이터’ 양성 사업을 통해 지난 8월부터 관광큐레이터의 역할, 관광객 유형에 따른 접근 전략, 충장로 4·5가의 역사적 배경지식, 스토리텔링 방식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수료생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활동을 시작으로 영화가 흐르는 골목, 광주극장, 근대 건축물, 오래된 가게 등 충장로 골목에 숨겨진 명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충장로4·5가 일원을 누비게 될 골목 관광큐레이터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품격있는 맞춤형 해설 서비스로 동구를 찾는 국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일 ‘2022 광주 동구 한국지역도서전’에서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제10회 광주 동구 생활 속 인권작품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광주 지역 24세 미만 청소년·가족을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인권 표현하기’를 주제로 글쓰기, 그리기, 자유 표현 세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주제 적합성, 인권 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리기 24점, 글쓰기 3점, UCC 영상 및 카드뉴스 3점 등 우수작 총 30점을 선정했다. 수상작 중 대상은 ‘보호받고 싶어요(손예림)’가 최우수상은 다르지 않은 시우네 가족(강다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백승준), 사랑받고 싶어요!(김태은) 등이 차지했다. 동구는 오는 7일까지 푸른길 일원에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작품들은 다양한 인권 홍보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임택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주민 주도 마을사랑채 운영을 위한 마을사랑채 활동가 대상 소통과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 위원, 희망나눔실천단 등 마을사랑채 활동가 130여 명을 대상으로 동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임택 동구청장이 마을사랑채 이해 교육 강사로 직접 나섰으며 동별 소개 및 성과 발표, 동별 특화사업 발굴, 마을사랑채 활성화를 토의 등을 통해 주민 주도 마을사랑채 운영방안과 마을사랑채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마을사랑채는 주민이 만들어가는 소통과 나눔의 마을 사랑방이다”면서 “활동가들이 주민과 함께 마을사랑채를 중심으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관내 마을사랑채 7개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2024년까지 동별 1개소씩 13개 동 전역에 마을사랑채를 조성·완료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최대 도심 길거리 문화예술관광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가 올해는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해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10월 13일 저녁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닷새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5·18민주광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 충장로, 금남로, 예술의 거리에서 ‘나의 추억은 한 편의 영화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기존 축제와 차별화를 꾀하고 광주 시민과 외지인,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거리축제’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5가지 변화를 새롭게 시도한다. 첫째, ‘도심 축제의 패키지화’다. 일상 회복 전환과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면 축제가 잇따라 개최됨에 따라 광주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를 연계한 ‘광주축제 생태계’를 새롭게 조성한다는 목표다.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글로벌 뮤지션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6일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2기 우리동네 아동수호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마을 주민이 주변의 학대 피해 아동이 있는지 세심히 살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민·관 협치 아동 안전 감시망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아동수호대’를 구성·운영해왔다. 지난해 제1기 위촉에 이어 올해도 아동들의 이용이 잦은 문구점, 마트, 편의점, 학원, 식당, PC방 등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각 동별 2~3명씩 추천받아 총 30명의 ‘제2기 우리동네 아동수호대’를 구성했다. 아동수호대는 지역 내 아동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학대 아동 조기 발견 및 보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수호대 사업장마다 아동 권리 홍보 리플릿을 비치해 지역민들에게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동수호대 대상 아동학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는 21일 푸른길 산수문화마당에서 건강한 주민&건강한 도시를 알리기 위한 ‘동구민 건강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주민&건강한 도시’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건강체험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광주 동구보건소와 10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14개 체험 부스와 영상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건강 체험부스를 통해 올해 동구와 호남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건강도시 튼튼체조’ 6종을 공유하고, 뷰티 테라피 힐링, 심방세동과 혈관 건강, 어르신 기초체력 측정, 생명사랑 우산 만들기, 어린이 치과의사 체험 등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로 바뀐 일상과 힘든 상황에도 꿋꿋이 견뎌낸 동구민들을 위로하고자 협력 기관들과 함께 정성껏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받아 ‘건강도시 동구’를 이루는 밑거름이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9일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기업과 아동 돌봄 시설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별별동구, 사회공헌+돌봄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별별동구, 사회공헌+돌봄 프로젝트’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상품·서비스를 아동 돌봄 시설과 매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돌봄 분야에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시스템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은 시설 아동에게 자립 준비 청년 대상 제과·제빵 교육, 스피치 기초교육, 문화예술 치유연극 관람,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업사이클링 D.I.Y 교육, 장구·사진·조각아트 등 취미 발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기업의 강사비·재료비 등 직접 지원방식을 지양하고 순수 사회공헌 서비스 제공과 유튜브, SNS 채널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서비스를 홍보하는 데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5일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렵고 복잡한 법률문제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손쉽게 알려주는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법률 지식 제3탄’으로 주거법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현필 변호사를 초청해 주거법률을 주제로 계약서 작성 방법부터 이사까지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특히 1인 가구가 겪을 수 있는 계약·이사 관련 분쟁 해결방안도 함께 알려줘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이 계약에서 이사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면서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법률문제를 무료로 알려주는 교육이 점차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률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이익과 권리 보호를 위해 법률 관련 교육·상담 등 공공서비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4일 치매 걱정 없는 행복 동구 조성을 위해 광주 해피콜과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택시는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이 어려운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을 지원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는 치매안심센터 인지 재활 프로그램 이용자의 거주지 앞에서 동구치매안심센터까지 왕복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광주 해피콜택시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정액 운행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올해 하반기 쉼터 프로그램과 함께 이달부터 치매안심택시를 본격 운영해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 악화 예방·지연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치매안심센터(062-608-3490)로 문의. 임택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꺼이 ‘치매안심택시’ 사업에 손을 내밀어주신 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