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2일 서남동 인쇄 테마 및 문화거리 조성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인쇄의 거리 정체성 확립과 매력적인 특화 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광주 동구는 접수된 작품 중 실현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지속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INK & LINK), 우수상 2편(‘자연과 사람을 엮는 인쇄거리’, ‘H’our Home:그때 그 시절 그 집’), 장려상 2편(‘Street Museum Of Print’, ‘활자를 담아 활짝 웃는 거리’) 등 총 5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인쇄의 거리 공간 연결성이 돋보이는 가로 환경 디자인, 종이가 엮이는 행위를 형상화한 입면 디자인, 방문객에게 시각적으로 시간의 향유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 공간 조성, 비행 캐릭터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1월 28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국민디자인단이 수행한 103개 정책과제 가운데 전문가 및 국민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우수과제 10건에 대한 발표 이후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광주 동구는 지난 4월부터 ‘치매 노인 실종 제로 프로젝트’를 과제로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공급자인 공직자·서비스디자이너와 함께 정책 수립 과정 전반에 참여해 ‘치매 안심 울타리’ 정책을 제안했다. ‘치매 안심 울타리’는 치매 환자들이 자주 겪는 배회 증상에 따른 실종 문제를 예방하고자 골든타임 내 치매 환자를 찾는 실종 예방 시스템이다. 광주 동구는 지역사회 기관 및 주민 협력체계 구축, 치매 노인 정보전달 카드 및 표식 개발, 마을을 벗어나지 않도록 기억 안심길과 안심 의자 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2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DAY’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과 해결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상생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별별동구 사업별 성과보고회, 2022년 동구 사회적경제 추진성과 공유, 신규 기업 소개, 기업 간 교류 라운드테이블 등으로 진행됐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올 한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 격려하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사람과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생력을 얻어 지역 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한 민원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가 민원인 편의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 교육청, 세무서 등 1,514개 기관 평가를 통해 국민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실 안전 환경, 민원 서비스 분야 등의 서면 심사와 현지실사,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등으로 이뤄졌다. 광주 동구는 사회적 약자 배려 편의시설 확충, 높이가 다양한 민원 서식대 설치, 지구촌 세계 문화 공간 조성,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 지원 등 성별·연령·장애·국제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도입한 시각적인 민원 공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민원처리 기간 단축 관리, 사전 심사청구제도 운영을...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 문화 공간 지도 ‘동구 책방 유람’을 발간하고 11월 25일부터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책방 유람’은 오랜 시간 지역민의 쉼터로 자리매김한 지역 토박이 책방부터 책방지기의 개성과 매력이 가득한 독립서점, 원도심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계림동 헌책방거리까지 옛것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다양한 형태의 책 문화 공간 19곳을 소개한다. 책방 유람 지도는 코스별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충장로 일원(2.8㎞·45분), 지산동에서 동명동, 서석동 일원(1.9㎞·33분), 계림동 헌책방거리 일원(765m·13분)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소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산책하면서 책방, 북카페, 디자인숍 등에 가볍게 들를 수 있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는 ‘광주 동구 책방 유람’ 발간을 기념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스탬프 투어 SNS 참여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11월 22일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광주 동구 소통방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역량 강화 힐링 프로그램 ‘2022 광주 동구 소통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관내 14개 광주 동구 소통방의 올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소통방 운영 내실화를 모색하는 자율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광주 동구 소통방 운영의 핵심 인력인 ‘주민 화해 지원인’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천연 고체 샴푸 바와 원목·도자기 타일을 이용한 냄비 받침대를 만드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현재 관내에 운영 중인 광주 동구 소통방은 총 14개소로 아파트, 마을,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웃 간 갈등을 주민 스스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 화해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민 화해 지원인’은 소음, 쓰레기 투기, 불법주차, 층간 흡연 등 주민 간 일상 속 마찰을 해결하는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광주광역시가 주관한 ‘2022 가로등 업무 평가’에서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가로등 설비 유지관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설비 정기 점검,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 운용, 보조사업 추진실적, 자체 예산 확보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1위를 차지한 광주 동구가 인센티브 6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주 동구는 그동안 관내 도로조명 8,569개소를 대상으로 매주 야간순찰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점검·정비에 나섰다. 또한 240여 개 점멸기에 대한 누전 등 부적합시설 정비와 노후 가로등 LED 교체 등 시설개선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고장 가로등 사전 정비, 안전신문고 등에 접수된 가로등 고장 신고 민원을 신속 해결하는 등 보행로 조명환경 개선 및 주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주민에게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등 관리를 꾸준히 해...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11월 18일 생물테러 대비·대응 유관기관 대규모 합동 모의훈련을 위한 시나리오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고의 또는 테러 등을 목적으로 이용된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날 워크숍은 광주광역시청,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31사단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물테러 발생 대비 합동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최근 시민 생명 보호 및 안전에 대한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기존 방식(1년에 1회 훈련실시)과 달리 시나리오 개발(1년 차), 도상 훈련(2년 차), 실제 현장훈련(3년 차) 등 3년 단위로 개편됐다. 1년 차를 맞은 올해는 관계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발생 시 치안유지·구조·검사·제독·복구 등 각 기관별 초동 대응 역할 등을 담은 동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행복! 추억! 가족 힐링 여행’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복! 추억! 가족 힐링 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 및 문화생활이 쉽지 않았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총 24가구 82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은 여수를 방문해 여수 세계박람회·아쿠아리움 관람, 유람선 탑승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택 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오랜만의 야외활동을 통해 힐링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족이 가족 간의 소통으로 위로받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정부합동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약처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는 매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의 계획과 추진 성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상위 18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광주 동구가 청결하고 건강한 식품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조기경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집단급식 시설 및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중관리를 해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집단급식 시설 등의 영양사, 조리사 등 위생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및 식품 안전 정보 문자를 수시로 발송하고 특히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을 판매하는 음식점에는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제공한 점 등이 주목을 받았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소비환경 변화로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남에 따라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3개 분야 3개 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 주최한 공모전은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 지역별 주민자치 활동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주민자치, 학습공동체, 지역 활성화, 주민조직 네트워크, 특별공모, 제도 정책 등 6개 분야 총 320건이 접수된 가운데 서류심사, 인터뷰 심사, 사례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6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광주 동구는 지원1동 지원마을 에너지전환 네트워크 우수상, 지산2동 주민자치회 장려상, 계림1동 주민자치회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지원1동 지원마을 에너지전환 네트워크는 2021년 특별분야 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올해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원e 꿈 Ⅱ’로 주민조직 네트워크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자원순환가게’ 운영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자치단체의 혁신 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이 필요한 혁신사례를 선정하고 해당 기관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광주 동구가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는 탄소중립 분야에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우수한 혁신사례로 평가받았다. 광주 동구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혼합쓰레기에서 재활용 자원을 별도 분류해 유가 보상해줌으로써 주민 스스로 올바른 분리배출 체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 동구는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입구 등 4곳에 재활용회수기 6대를 설치·운영 중이고 매주 화·수(오전 10시~오후 5시)에는 산수동 문화마당에서 자원순환해설사과 함께 하는 ‘동구라미 ...